“이수만 삼촌 따라 미국으로?” 써니의 새로운 도전은 ‘A2O 연습생 코칭’ [스타추격자] 작성일 04-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FVIgHE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cba4413a4f96037560bfdbecb9cf602fe87b7ddf26d9f5f0cd8057e7f8b93" dmcf-pid="zo3fCaXD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donga/20250409143522175cn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jl8pnb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donga/20250409143522175cn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a9682cd45d90f817e13861e2c8fda399c3cc306b0b55389234f3ac59dea6b6" dmcf-pid="qg04hNZw73" dmcf-ptype="general"><strong>SM과 결별한 써니, 8개월 만에 포착된 근황 이수만 신설 A2O 캠프, 써니가 직접 연습생 코칭 피는 못 속여? 이수만-써니 ‘가족 시너지’ 본격 시동</strong> 소녀시대 써니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무대가 아닌 미국의 한 녹음실, 그리고 콘솔 앞. 그런데 이 장면, 뭔가 낯익지 않으신가요? 네, 바로 ‘SM의 아버지’ 이수만의 새로운 보금자리 A2O 엔터테인먼트에서 포착된 써니의 모습입니다.</p> <p contents-hash="0d5de25a1beda83c1969a562fef98240d796257798bf90d49bb34defb09438ec" dmcf-pid="Bap8lj5rUF" dmcf-ptype="general">공식적으로 2023년 8월 SM과 결별한 후 별다른 활동이 없어 ‘은퇴설’까지 돌던 써니가 등장한 곳은 A2O의 연습생 여름 트레이닝 캠프 현장. 그것도 그냥 방문한 게 아니라, 연습생들을 직접 디렉팅하는 ‘프로듀서 써니’로 변신해서 말이죠!</p> <p contents-hash="aebac8f0e429e8c4b5f2afd63293990885b79416f5adfbd097b58e1f316aca6a" dmcf-pid="bVhto4rR7t" dmcf-ptype="general">영상 속 써니는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미소 가득한 얼굴로 연습생들에게 조언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SM 이모티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시절이 떠오를 만큼,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이었죠.</p> <p contents-hash="d0f1c01bd26147324f24745d36e51c6767b99cb7eb2b63949ec7908a8ad551c7" dmcf-pid="KflFg8me71" dmcf-ptype="general"><strong>A2O는 어떤 회사? “삼촌의 새로운 제국”</strong></p> <p contents-hash="fe8536ba1578e592995a8f82be17b9f4eb07a05b7dc7d99220cec5deb2766f02" dmcf-pid="94S3a6sdU5" dmcf-ptype="general">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는 SM 3.0 개혁 여파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이후 자신만의 새 프로젝트 A2O를 설립했고, 현재는 국내 음반 프로듀싱 대신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K팝 생태계 확장을 노리고 있죠.</p> <p contents-hash="e8beac52086d2e78f87aa61b606abb52e29d3710fc236b1194c4381f28b7615b" dmcf-pid="28v0NPOJUZ" dmcf-ptype="general">특히 눈에 띄는 점은, 하이브와의 계약으로 인해 향후 3년간 국내 프로듀싱에는 직접 나설 수 없다는 점. 그 빈자리를 누가 채울까 했더니… 바로 조카 써니가 등장한 셈입니다.</p> <p contents-hash="46c71ace56f1531b0413fe796d05e59997e374308c10c500b589c81f301fca10" dmcf-pid="V6TpjQIi7X" dmcf-ptype="general">써니의 아버지는 과거 그룹 슈가를 제작했던 이수영 전 스타월드 대표. 그러니까 이수만과는 친형제지간, 써니는 말 그대로 ‘삼촌 회사로 이직한 셈’입니다. 피는 못 속인다는 말, 이런 때 쓰는 거죠.</p> <p contents-hash="5d58593dd5c31a19f6932c2933026d54d96ffb9c74ed741b7e3e2e82bc02d52e" dmcf-pid="fPyUAxCn3H" dmcf-ptype="general">이번 연습생 캠프에서 보여준 써니의 모습은 그저 깜짝 출연은 아니라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오히려 이수만의 신사업에 본격적으로 합류한 시작점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죠.</p> <p contents-hash="7929626e256adf8e49b6ed1a0f722cadfde0be0b30b33ea326394eb5cfdc86b4" dmcf-pid="4QWucMhL0G" dmcf-ptype="general">써니는 소녀시대 활동 외에도 라디오 DJ,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지만, 본격적인 ‘후배 양성’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녀의 친화력과 부드러운 리더십이 A2O의 신인 육성 시스템에 어떤 색을 입힐지,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p> <p contents-hash="667bb5b56fb7474f2f4cf7e614d077ccbca120de438a535c1b6e51cf2d92a060" dmcf-pid="8xY7kRlopY"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마츠다 부장, “연예계 최고 미식가는 전현무” 04-09 다음 곽범, 하정우와 이렇게 친했어? “돈 안 받고 무대인사 MC 혼 쏟았다”(컬투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