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대헌-박지원,'1000M 준준결승에서 또 충돌' 작성일 04-09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09/0005279296_001_20250409143217608.jpg" alt="" /></span><br>[OSEN=목동, 김성락 기자]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사장에서 ‘2025/26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가 열렸다.<br><br>국가대표 1, 2차 선발대회는 대회별 개인종목 500m와 1000m, 1500m의 3개 종목별 순위 점수를 합산하여 종합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대회 남녀 각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에 진출하며, 두 대회의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최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br><br>남자 1000M 준준결승 황대헌(강원도청), 박지원(서울시청)이 충돌하고 있다. 황대헌은 페널티 코드 S1(직선주로에서 아웃에서 인으로 레인 변경)으로 실격, 박지원은 어드밴티지를 받아 준결승으로 올랐다. 2025.04.09 / ksl0919@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포용법 내년 1월 시행…“모든 국민 디지털역량 높일 정책구조·거버넌스 마련해야” 04-09 다음 제3회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11일 전남 보성서 개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