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빠지도록 연습” 휘브의 강렬 마젠타, 5세대 치트키 노린다[종합]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qwSA1m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e679015ffe8562af94213d381c2168130b381748f8636f1f224568444d25b" dmcf-pid="xpBrvcts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375fvwc.jpg" data-org-width="650" dmcf-mid="4vEq8pn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375fv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7cf15397953d5c6d652364442ef9eb61c250c77a2b8e5ad319a95e5463942" dmcf-pid="yjwbPuo9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609mcgg.jpg" data-org-width="650" dmcf-mid="82fhHmuS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609mc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d86b8a2f45f4fbbaf62597c53e7b83160150b624f1c5554c9177741a46872" dmcf-pid="WArKQ7g2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814fhas.jpg" data-org-width="650" dmcf-mid="6F9OWD0C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1814fh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40ddf44f2f5ca49d7ab18206c10c1b957fb155c9123d2349f19029fa2e7ca" dmcf-pid="Ycm9xzaV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2109oykb.jpg" data-org-width="650" dmcf-mid="PPDB6UL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151452109oy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168ce1729228c7fa4d870d788bfede15768052071332f81f8585371b0d117" dmcf-pid="Gks2MqNf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0400a84ea9eedf94a60d705a0c4baca72509fe880e3870723f8c5340c4ae1ece" dmcf-pid="HEOVRBj4CD" dmcf-ptype="general">휘브가 강렬한 마젠타 컬러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올르 밝혔다. </p> <p contents-hash="8bf5aea2247d54fb34821c835f0d857a67fd1bf63c0480d2b7917907e13738ba" dmcf-pid="XDIfebA8WE" dmcf-ptype="general">4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는 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뱅 아웃)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p> <p contents-hash="68f6ea590e5de89eb45644fb3357e013dc7f3f0f4218a1d6d02e7963b06ace99" dmcf-pid="ZwC4dKc6vk" dmcf-ptype="general">휘브는 지난해 9월 발매된 세 번째 싱글 앨범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이후 약 7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c0a1cd31b42c53a7d8ee674b87ea0119feb71087583c585427ebae4585012b74" dmcf-pid="5TXicMhLWc" dmcf-ptype="general">제이더는 “1주년이 지난 지금 2년 차 가수가 됐다. 멤버들도 앞서 앨범 3개를 진행하면서 이번에 앨범에 대한 소통을 많이 했다. 우리가 어떤 모습을 비춰야 휘브만의 색이 생겨날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재밌게 준비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39bda5fc291515bac64cc5bca8b247f306585000fb1d1513ca28b1016b0046f" dmcf-pid="1yZnkRloTA" dmcf-ptype="general">이정은 “휘브가 7개월 동안 활동을 준비하면서 워낙 바쁘게 다음 콘셉트에 대한 얘기도 하고 정규 앨범 이야기도 많이 했다. 공백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다. 라이브적인 부분에서 보충을 하고 싶어서 서로 많이 봐주고 모니터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c9157dae238fefa83e1dbf85686e09781612c31ff39af908f520f2b40a51a52" dmcf-pid="tW5LEeSgCj" dmcf-ptype="general">휘브는 새 앨범에서 현실과 가상이 섞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게임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했다. 앞서 화이트&블랙, 블루, 펑키&시크, 퍼플에 이어 이번에는 강렬하고 유니크한 마젠타를 키컬러로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097b5a92610024e651d0b3b2ee0b486eef2006eef41c78199807792bfd3f4d9e" dmcf-pid="FY1oDdvavN" dmcf-ptype="general">진범은 “마젠타가 채도가 높은 색깔이지 않나. 쨍하고 선명한 색깔인 만큼 휘브가 4집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더 선명하고 쨍하게 각인시키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52178acf86eef3784f25a4a0e3bc4fc3a8e52fddda231c2acc4ed12788fb9fd" dmcf-pid="3GtgwJTNla" dmcf-ptype="general">‘뱅 아웃’은 음악 안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휘브의 이야기를 그려낸 앨범으로, 모든 순간 끊임없이 자신들을 증명해야 하는 휘브의 고민과 성장, 자신들의 한계를 깨부수고 앞으로 당당히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c2c4b988bee856c70249ac4191f86a50f7d78061e28f96489de2b2d752125bea" dmcf-pid="0HFariyjh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뱅 아웃’은 강력한 헤비메탈 타입의 기타 리프와 덥스텝 사운드가 접목된 힙합곡으로, 무대 위에서 휘브만의 존재감과 자신감을 담아낸 곡이다. 80년대 R&B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일렉 피아노 사운드를 중심으로 시티 팝 무드를 더한 수록곡 ‘Still typing..(부제:빈칸)’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p> <p contents-hash="2e909b24457deddd53f3eabd69a88df0341b04a83a9db00ee0d0fd7a9cbf1376" dmcf-pid="pX3NmnWATo" dmcf-ptype="general">이정은 “수록곡과 타이틀 분위기가 상반되는 것처럼 여러 가지 매력을 가지고 나오는 게 강점이다. 앨범을 들어보시는 분들은 휘브한테 이런 맛도 있구나라고 즐기면서 보실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f96ef371297e8d250491f6f791e9f9761bc504a95511ea428871f58f1de6016b" dmcf-pid="UZ0jsLYcCL" dmcf-ptype="general">안무는 거친 세상 속에 새로운 폭풍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미를 담아, 가상 스크린과 기계를 조종하는 듯한 모습을 표현했다. 유건은 “저희도 ‘이걸 보시는 분들이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연습에 임했다. 안무를 보시는 분들도 ‘얘네가 멋있게 보여주는구나’를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6899556802494c9ac4213d182b70e128f21ed45066c0bbe99a651130044391" dmcf-pid="u5pAOoGkhn" dmcf-ptype="general">진범은 “이번 활동을 위해 8kg 정도 체중 증량을 했다가 안무 연습을 하다 9kg 정도 빠졌다. 그 정도로 수많은 연습을 했다”라고 연습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01b4cdf42172216c0ef7e3c13c53e50f75cf561428d3d6390008be37196f58e" dmcf-pid="71UcIgHETi" dmcf-ptype="general">원준 역시 “안무가 체력적으로 힘든 안무다 보니 이 곡을 연습하고 다른 곡을 했을 때 비교적 쉽게 느끼게 됐다. 체력적으로 성장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9e092423db2be81222904189c0cd7fd18432a016c5e61052fb63feba6b254a2" dmcf-pid="zEOVRBj4lJ" dmcf-ptype="general">휘브는 앨범에 담은 메시지처럼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했다고 밝혔다. 제이더는 “매 앨범 모든 활동이 저희를 증명해야 하는 순간이라고 멤버들끼리 소통했다. 저희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실지, 어떤 모습을 좋게 봐주실지 고민했다. 이런 고민을 멤버들과 함께 나누다 보니까 저희끼리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게 활동에 임한다면 대중에게도 저희의 진심이 닿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앨범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0df3a0d4e4984540144cac4e4351ec78183d31af67a70261637e848c3137a06" dmcf-pid="qDIfebA8vd" dmcf-ptype="general">이어 “단체 연습을 할 때 항상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촬영을 해놓는 편인데, 주로 내 휴대전화로 녹화를 하는 편이다. 추가 용량도 구매해놨는데, 영상을 너무 많이 찍다 보니 어느 순간 용량이 꽉 차 있더라”면서도 “연습할 때 모니터링하면 멤버 각기 다른 색의 여유가 생기더라. 그런 점을 보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9f0b41714fad969000dc3097010cf09fe99579e21bc2ae85cd7d01fa28e8062" dmcf-pid="BwC4dKc6Ce" dmcf-ptype="general">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꼽은 휘브는 대중에게 새로운 매력과 모습으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휘브는 “휩스널컬러라는 말로, 휘브만의 색깔이 탄생하면 좋겠다”라며 “게임 속 승리를 이끄는 치트키처럼 5세대 치트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무대 위에서 당당함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번 멤버들의 소중함을 느끼는 준비 기간이었다. 모든 멤버가 땀 흘려서 준비한 활동인 만큼 열심히, 성실히 임하는 휘브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961997a958187c1a8287edf14245bb81ba85bf0b0bfb314b345933018fe311d" dmcf-pid="brh8J9kPlR" dmcf-ptype="general">휘브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은 4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93dc23f608e3bd6243f6770ab04e76b96e9095f4b2943f1a732fe6cde99a32fe" dmcf-pid="Kml6i2EQ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9sSPnVDx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늘, 빌리언스에 새 둥지… 손현주와 한솥밥 04-09 다음 조준영, 노정의 옆자리 사수할까? 미대 선배의 정석(바니와 오빠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