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신민아 “♥김우빈 질투 NO...‘악연’ 재밌게 봤다고” 작성일 04-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로그 시작한 이유는...”<br>“김우빈과 산불 기부? 평소 상의 안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50VFdz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8ae7a6d84e9d1c18799c845161a028a7df4ec76fb14edd4032224e3872c3a" dmcf-pid="GsEsGrUl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민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2719728zwsz.jpg" data-org-width="700" dmcf-mid="Fh6sGrUl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2719728zw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민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13f272e2801681b985a84c87caaf0483f76c3cb34e6b82e8df0eaacdb14b6c" dmcf-pid="HODOHmuSG1" dmcf-ptype="general"> 배우 신민아가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779291620387ca17323d4bc8f6ca8fc891baf2c6c4907cb3f5b10856f117378" dmcf-pid="XIwIXs7vX5"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p> <p contents-hash="38fa30f66da30afb1ac2251d50d01d67ea1baf737b3507e7f3d971baa1fd7af1" dmcf-pid="ZCrCZOzTHZ" dmcf-ptype="general">공개 이후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는 물론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공개 3일 만에 36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37개 국가에서 TOP10 리스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6b1793deb88b1f1b192d1d9bd9d6c7690a1617b4ac27650d3335e91e76e0c1ea" dmcf-pid="5hmh5Iqy5X" dmcf-ptype="general">‘악연’은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으로, 목격남(박해수), 주연(신민아), 사채남(이희준), 길룡(김성균), 안경남(이광수), 유정(공승연)까지 각자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악연의 굴레로 빠져드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렸다. 신민아는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 주연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d8f1893eb55947d9093127b6a7d93c57d88dca7a7682729ca09dfc5920ce8cc" dmcf-pid="1lsl1CBW1H"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분이 많다. 저는 인스타그램이 있고 회사 브이로그도 했는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더라. 많이들 추천해주더라. 저에게 어울리지 않을까란 이야기가 있더라. 두개 밖에 못 올렸다. ‘악연’ 홍보 마무리되면 다양한 주제로 올려볼까 싶다. 그런데 글 쓰는 게 어렵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b0a9b7619f189372bf1955fd6615ad49711455e77068b19ff8dea7b3056600" dmcf-pid="tSOSthbYtG" dmcf-ptype="general">이어 ‘파워 블로그’를 노리냐는 질문에는 “노린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e5a2e6c52f0f6777e29ecd4d399dd8ef3e964b9e739cfb7c6f3f89beb021b946" dmcf-pid="FvIvFlKG1Y" dmcf-ptype="general">또 신민아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랑 느낌이 다르더다. 댓글이 더 따뜻하고 길다. 편지 받는 느낌이라 좋더라. 비밀 댓글도 있어서 손편지 쓰는 것처럼 댓글을 남겨주시더라. 일하면서 많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 걸 보며 위안이 되기도 하고 좋았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05061e487adb3bb0b3b8a83c17a88b1cfb83ac42a8eab6d60f3126a16f720f" dmcf-pid="3TCT3S9HZW" dmcf-ptype="general">늘 ‘만인의 이상형’으로 꼽히는 신민아는 “기분 좋다”면서도 “유지하고 싶은데, 앞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280fe62373bcc1b352a2b0fec44c9fbe73b1671d2d5a14a21d74d6fe6b0c5bb" dmcf-pid="04K4nVDxGy" dmcf-ptype="general">이에 연인 김우빈이 질투하지 않냐는 반응에 “질투 안 한다”고 답했다. 김우빈이 ‘악연’을 보고 어떤 말을 해줬냐는 질문에 “재미있다고 해줬다”고 수줍게 답했다.</p> <p contents-hash="16fa78cf32e1e3b21337918fd4280f2d829921ff1a3b2f88f7a02ba77d22a188" dmcf-pid="p898LfwMXT" dmcf-ptype="general">신민아와 김우빈 커플은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378c1b9a149f2f5f26f0bf3f7e65aa2c77b252ffaf29ec1d4294f159d49c454" dmcf-pid="U626o4rRXv" dmcf-ptype="general">이에 신민아는 “처음 기부를 할 때는 좋은 일은 숨어서 해야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기부를 했을 때 많은 분들이 동참한다고 하더라.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는 분들을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누군가 한 명이라도 좋은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30496b26104e42d485c3b6bd0f9154c68d5de9cd9a5003723728bd930f05e1" dmcf-pid="uPVPg8me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에도 산불 피해 성금으로 5천만원씩 나란히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7207dd54e8e32d31f3b2e1567731f05204e830c2ed25c8809d7f63c17e48894" dmcf-pid="7QfQa6sdYl"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김우빈과 평소 상의를 하냐는 질문에 “평소 기부에 대해 상의는 안하는데, 최근에 기부할 일들이 많았지 않나. 많은 분이 했으니까 같이 하지 않았나 싶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7c4208d7b66524293a8d2b44236af040cf59ae8f5dbd0ff9bf81da69a80e8" dmcf-pid="zx4xNPOJ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민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2722930zfuy.jpg" data-org-width="700" dmcf-mid="WQUBxzaV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2722930zf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민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fb6dd9265a5d2971499e82a568b042f7efd547794dc0208af75547fb969f7d" dmcf-pid="qM8MjQIi5C" dmcf-ptype="general"> ‘로코퀸’ 신민아는 많은 사랑에 감사하지만, 배우로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acf8c421a577ad89f8bd59a7cfa2a9de367e9026ac4bbd759665eeb81e1359c" dmcf-pid="BR6RAxCnXI"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한 작품 중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게 로코였고 감사한 마음이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분이 생각해주는게 감사하다. 그런 모습도 너무 사랑한다”며 “제가 한 작품 비중을 보면 로코가 그렇게 많지 않다. 휴먼, 스릴러도 있었다. 그런데 많은 분이 그렇게 봐주는 건 그런 모습을 더 친근하고 사랑해줬구나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c041e0eac969926720b059813f20b99ea085f6bc0cb68e86ca5017a23d7f57" dmcf-pid="bePecMhLtO"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게 숙제다. 모든 배우가 꿈꾸는 환상이 있지 않나. 내가 너무 같은 모습만 보여주나. 많은 사람이 나에게 한 이미지일까 싶기도 하다. 저도 고민이 많은데, ‘악연’처럼 저에게 다른 이야기들을 제안해 준 것만으로 감사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다. 다른 모습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c78d5e100c9dbc38762169d37d265cd1d2f734da7ce100feb19e58798d0201" dmcf-pid="KdQdkRlot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신민아는 “배우로서 나는 어떤 포지션인지 늘 고민하지만, 내가 생각한대로 가지 않더라. 저희는 제안 준 작품에서 선택해야 한다. 저에게 주어진 것 안에서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배우 생활하면서도 다양한 작품을 선택할 텐데, 그 안에서 많이 고민하면서 제게 주어진 걸 잘 해내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37341d44066ec03b641bf59f60d80e0d52fa370f3db1424b08dd1e149235ff" dmcf-pid="9JxJEeSgGm"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BW, '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 2025년 1기 교육 과정 시작 04-09 다음 9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숨겨진 초판본 정서 그대로 반영 “대담하고 아름답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