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비공개' 심문, 15분만에 종료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rXzG6F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30e33690e9623b2d2317ee676fd5e29d686cb8eada65f6d0fe6bfdaede9b3" dmcf-pid="FMmZqHP3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tvnews/20250409152530150iqay.jpg" data-org-width="600" dmcf-mid="1DpPg8me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tvnews/20250409152530150iq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5e0b09f96d40efab686ceeb6db279c2469e6f960ccaa805bf37c29579a691" dmcf-pid="3Rs5BXQ0W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측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4868379c8597d5080f43b4fee17a19a95c0043dad7df226e76b61950bb48848f" dmcf-pid="0eO1bZxpyc"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79e0fb4a892a9b6a67e2606cc044a8c6b10f97fe5ce554851a683715827d5a6" dmcf-pid="pdItK5MUhA" dmcf-ptype="general">이날 심문은 약 15분만에 종료됐으며, 재판부는 조만간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7d289b38731f436ad5e6521e6175acf3aefed6a37ccfc4fde32fff5a6731225" dmcf-pid="UJCF91Ruvj" dmcf-ptype="general">지난달 7일 열린 가처분 심문은 방청이 허용됐으나, 이날 열린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양측의 대리인만 출석했다. </p> <p contents-hash="9632f7baa3b83df68fd229d94a7d0aa21f3df55854a79f80134ea69e36264127" dmcf-pid="u0MEvctsyN" dmcf-ptype="general">비공개로 심문이 진행된 만큼 양측 대리인은 별다른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4e178ffc7c2de62b697bf3a419a543ec95f8bfd0dd4d98edd827b3bfb1ab45a9" dmcf-pid="7pRDTkFOla" dmcf-ptype="general">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042d096511fd286a46e56620477ca909c0218c332637f50a81390b340ee2e5de" dmcf-pid="zUewyE3Ivg" dmcf-ptype="general">당시 법원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의 해임,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 등 뉴진스 측이 낸 11가지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 5인에 대해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스스로(법정대리인 포함) 또는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66c60f68cf6eecc7ec630aec3d1a81752134bffce3d35b7e33c05476b94bd7cc" dmcf-pid="qudrWD0Cvo"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는 이에 반발해 즉각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지난달 23일 열린 홍콩 공연에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7JmYwphT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수미, 앤젤리나 졸리 주연 '마리아' 메가토크 참석…고품격 GV 04-09 다음 '한일톱텐쇼', 연륜·노련함 '현역가왕1' 최종 우승..火예능 전채널 1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