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전문가 "국가전략기술 사업화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민관 R&D 투자 확대 필요 작성일 04-0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국가전략기술 미래대화서 전문가 주장<br>민간 적극적 투자 공감..대학-연구기관, 기초기술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MCbZxp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61ac213e401c6911d23d469dc85c88c280404e79d5980b557557a1fef1bf9" dmcf-pid="23RhK5MU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가전략기술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t/20250409153316303tbok.jpg" data-org-width="540" dmcf-mid="bM1Mlj5r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t/20250409153316303tb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가전략기술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928d5a3d807c588b68d63991c2617a9c8932ad78ffb3fa6438460c6baee0c" dmcf-pid="V0el91Ru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왼쪽 네번째) 과기정통부 장관이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국가전략기술 확인서 수여식'에서 6개 기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t/20250409153317610fagt.jpg" data-org-width="540" dmcf-mid="KHH6OoG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dt/20250409153317610fa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왼쪽 네번째) 과기정통부 장관이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국가전략기술 확인서 수여식'에서 6개 기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2adc5e07fefac62b922b66f744686c9c648a8e420c30eeb6ae8620f4280a6a" dmcf-pid="fpdS2te7hf" dmcf-ptype="general">산학연 전문가들은 R&D 투자 확대를 통해 민관이 역량을 결집해 국가전략기술의 신속한 사업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p> <p contents-hash="22cfdd008d45884c424da8bc7c00d6e8abcc19b94088b57d573f804c1b4a46ab" dmcf-pid="4UJvVFdzhV" dmcf-ptype="general">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한 '국가전략기술 미래대화'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격화 속에서 국가전략기술 기반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a957959ae911ba3b6be463c65c2e22ee2d61af1589b872b4b31b5b694bd33f" dmcf-pid="8uiTf3JqC2"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유홍림 서울대 총장,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등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38c169a3cd7347e633406bd6757ed97529bf1c6ed4179ecba977effbb895e19" dmcf-pid="6aY4mnWAS9" dmcf-ptype="general">미래 대화에서는 과학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차세대 성장동력 및 국가 아젠다 발굴을 비롯해 국가전략기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양성, 제도개선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ce8bfc77ba9713f7f6f68826bc5fd297f88f02d9017842324740e245edb421e" dmcf-pid="PNG8sLYcCK"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대내외 급격한 환경 변화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R&D 투자가 절실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를 위해 정부 R&D 투자 확대뿐 아니라, 기업과 연구기관의 협업을 통해 국가전략기술의 신속화 사업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bb50cad4e1ce7da5248aba6fb86de94d9545fb97a09262ead611348727eadc9" dmcf-pid="QjH6OoGkC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신산업, 미래 공급망, 국가 안보 차원에서 전략적 가치가 높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을 선정해 올해 6조4000억원을 투입한다. 민간 R&D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9ff7923d7384b066460924e5a22679a0f3cbc470cce228842b98b9171a6a2e3" dmcf-pid="xAXPIgHEvB"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정부뿐 아니라 민간의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 기업이 과감히 도전하고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대학과 연구기관은 기초·원천기술 개발과 인재양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전략기술을 신성장 동력으로 발굴하기 위해선 산학연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316f44bae5f8b79392ab5ddb64c851b478e16e5ff84f760618e79f1a39069ec6" dmcf-pid="yUJvVFdzvq"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기술패권 확보를 위한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 종합대책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이들은 AI, 양자, 반도체, 첨단 바이오 등의 핵심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인재 풀 확대가 절실하다는 얘기다. 아울러, 국가전략기술 확산과 신속한 사업화를 위해 차별화된 산학연관 연구협력 체계와 실패를 용인하는 장기적인 R&D 지원체계, 대학·연구소의 규제 프리지역 지정 등의 정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afd19e0e4b9222b0236058f198f3edf994518f93fc3e44f789479b3fdc9b13fe" dmcf-pid="WuiTf3JqS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과기정통부는 세계 최고 인재를 유치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범국가적 협업을 통해 국가전략기술 성과가 신속하게 창출될 수 있는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1161f2853fcb74f75ad0c382d4ca2b4ad0e808b2a0c57c4fd9c4750ccaba46b" dmcf-pid="Y7ny40iBy7" dmcf-ptype="general">미래대화에 이어 국가전략기술 보유·관리를 확인받은 6개 기업에 대한 '확인서 수여식'이 열렸다. 이들 기업은 초격차 기술 특례 상장이 가능하고, 병역지정업체 선정 시 가점 부여, 정책금융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p> <p contents-hash="2531d5d818535cda1907867f2938fcec2b031f666e37166894bc016fbdf799a5" dmcf-pid="GzLW8pnblu"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민관 역량을 총결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계 최고의 인재가 유입되는 인재 생태계를 구현하고, 국가전략기술 우수 성과가 신속하게 사업화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관세’ 부담 지는 美 빅테크·유통업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가격 정책 변동 없어 04-09 다음 이러다 아이폰 500만원 되겠네…'美 생산'까지 거론한 트럼프 정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