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MBC 조사 기한 6월까지 연장 작성일 04-0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지방노동청, 6월 30일까지 수사 기한 연장<br>유서 통해 괴롭힘 의혹…MBC 특별감독 진행<br>국회, 4월 말 관련 청문회 일정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gCbZxp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0fc193d511f524401dbc1997c5a44457f986c159214ce1540870acc93712e" dmcf-pid="bNahK5MU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9월 사망한 고 오요안나(오른쪽)과 MBC 사옥.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53530419hlki.jpg" data-org-width="1100" dmcf-mid="q0QAthbY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53530419hl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9월 사망한 고 오요안나(오른쪽)과 MBC 사옥.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059f0a2c131c7ede1bbbb79e558af9e8470e9a09f42605bc39885c04a07da" dmcf-pid="KfVLGrUl0y" dmcf-ptype="general"><br><br>직장 내 괴롭힘이 제기된 고 오요안나 사건에 대한 조사 기한이 연장돼 수사가 이어진다.<br><br>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는 오요안나 사건과 관련해 오는 6월 30일까지 수사 처리 기한을 연장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br><br>사건을 지휘하는 서울 서부지검의 의거에 따라 추가 수사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당초 사건의 처리 종료 기간은 지난 4일이었다.<br><br>서울지방노동청 관계자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수사를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해 연장을 한 것”이라고 했다.<br><br>지난해 9월 사망한 오요안나의 유서 등이 지난 1월 발견되면서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br><br>고인의 유서에는 MBC에 선 입사한 선배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br><br>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직하고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노동청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이 합동으로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MBC를 상대로 특별근로감독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br><br>이외에도 오요안나 유족은 MBC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지난해 12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재판은 무변론판결이 취소돼 변론기일이 지정될 전망이다.<br><br>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요안나 사건과 관련해 청문회를 진행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휘브 "우리를 증명해야 할 순간"…'BANG OUT'으로 승부수 04-09 다음 강다니엘, 오늘 ‘Mess’ 발매···리스닝포인트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