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어도어,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 재공방...15분만 종료 작성일 04-0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wXxzaV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3d7639e3435a154f2aa8ec1bf0511825537adb5d792524b94a37e70537e7f" dmcf-pid="3yrZMqNf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3321080ctwi.jpg" data-org-width="647" dmcf-mid="1SWqjQIi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153321080ct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a1a860161cca1dd4d77bdb04b0b362999316353c11f6b75885efebfd87e5bd" dmcf-pid="0Wm5RBj4Xe" dmcf-ptype="general">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금지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이 15분 만에 종료됐다. </div> <p contents-hash="34073cabe8a152c019507e0a0d8ca00104534941531219264f11c2f0883e4b5e" dmcf-pid="pYs1ebA8G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9일 오후 뉴진스가 법원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 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89ba56555e7e6885954e0f68907b604da57d535f835446aeea5bd91c1ad3066" dmcf-pid="UKF8sLYcXM" dmcf-ptype="general">이날 심문은 뉴진스 멤버들 측 요청으로 비공개로 약 15분 간 진행됐다. 뉴진스 멤버들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양측 대리인만 출석했다.</p> <p contents-hash="617b580aba3e62e5d04a772dfadcbd794241e7d52357e850f12a1023f13007e9" dmcf-pid="u936OoGkYx" dmcf-ptype="general">양측 대리인은 심문을 마친 뒤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재판부는 조만간 이 사건과 관련해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cc5c3e61dbc683a734ee811d0a222490a48b4f4989c81f38a6d60d067963708" dmcf-pid="720PIgHEXQ"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ce4050f35c02e9acb2a5b6d1736ba088bd3b54438d74f6a5570fa563c83c2e" dmcf-pid="zVpQCaXD1P"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냈다. 아울러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막아달라고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5177bb55c69cdbda62ea8ab31a17fcf2de50c19ca2d2c8868d2fe2c8faade3a" dmcf-pid="qfUxhNZwZ6"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935c0b9be421aed6793d8a0de727b1f7fa007b7bdd81a6c50f5bfdda1fe18beb" dmcf-pid="B4uMlj5r58"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b7ee4a96c867f90c5a066f2fc967cb9fea3f261efb178f729d67cdb29880897c" dmcf-pid="b87RSA1m5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틀 뒤 진행된 홍콩 무대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6bd10a42b10dd68d4b0b56e656ebcbc49e7086e6f6385618b7e652187ef4171" dmcf-pid="K6zevctsHf" dmcf-ptype="general">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 하지만 반대 측 상대방은 이의를 신청해서 안 받아들여질 때 항고할 수 있다. 즉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이 받아들여진 상황이라 뉴진스 측은 이의신청을 해서 수용되지 않으면 2심에 항고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9PqdTkFOH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父 "돌싱남과 결혼? 예비사위, 마음 변치 말길" 04-09 다음 첫 정규앨범 김태연 "공부보단 노래...초등 시절이 좋았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