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대 1 바늘구멍 뚫었다' 韓 가라테, 국가대표 12명 선발 작성일 04-09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9/0004011958_001_20250409155613512.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도 가라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의 구미테 경기 장면. 대한가라테연맹 제공</em></span><br>2025년도 대한민국 가라테 국가대표로 12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12명은 약 7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극 마크를 획득했다.<br> <br>9일 대한가라테연맹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충청북도 제천시 대원대학교에서 '제2회 청풍명월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5년도 국가대표 2차(최종) 선발전'을 개최했다.<br> <br>이날 가타 부문 4명, 구미테 부문 8명 등 12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가타 부문은 1·2차 선발전에 모두 32명이 출전해 4명이, 구미테 부분은 55명 중 8명이 태극 마크를 달았다. 87명 가운데 12명이 선발(7.25 대 1)된 셈이다.<br> <br>선발된 12명 중 가타 부문의 김민재(울산), 황태연(서울), 최하은(강원)과 구미테 부문 박건호(충북), 권혜원(전북) 등 5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에 합류하는 영예를 안았다.<br> <br>국가대표 선발전과 함께 치러진 전국선수권대회에는 12개 시·도 3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 양보 없는 명승부를 벌였다. 종합 우승은 충청북도가라테연맹이 차지했다. 준우승은 강원도가라테연맹, 3위는 서울시가라테연맹이 각각 수상했다. <br><br>또 이번 대회 전문 체육 부문의 최우수 선수는 이승수(원주중)와 권한솔(북원여고)이, 생활 체육 부분의 최우수 선수는 강로이(의림초)와 채도경(반곡중)이 각각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백석대, 한국대학생선교회와 스포츠선교사 훈련 협약 04-09 다음 이제 박보영의 제주삼다수…"삼다수 좋아마심" [공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