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이지호, ‘이달의 영플레이어’ 수상…데뷔 첫해부터 ‘강렬한 존재감’ 작성일 04-09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선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9/0001109613_001_20250409160708438.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FC의 신예 이지호가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 사진=강원FC SNS 캡처</em></span></div><br><br>강원FC의 신예 이지호가 K리그1 2~3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와 투표를 통해 K리그1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젊은 선수를 선정하는 ‘이달의 영플레이어’ 수상자로 강원FC 이지호를 발표했다.<br><br>‘이달의 영플레이어’는 K리그1 무대에서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2023시즌 이후 데뷔한 선수 가운데 해당 월 총 출장 시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선수를 후보로 선정해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TSG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br><br>2025시즌 첫 번째 수상자는 23월 치러진 K리그1 16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이지호를 비롯해 신민하(강원), 채현우(FC안양), 서명관(울산HD), 최우진(전북현대), 김준하(제주 유나이티드) 등 총 9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 가운데 이지호는 6경기 모두에 출전하며 수비수 후보인 박진영, 서명관을 제외한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1라운드 대구FC와의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고, 2라운드 포항스틸러스전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려 해당 경기 맨 오브 더 매치MOM)과 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기도 했다.<br><br>이지호는 오는 1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 광주FC의 홈경기 시작 전,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받을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경마 AI기술 해외 진출 꿈꾼다 04-09 다음 어도어, 뉴진스 악플 법적 대응 예고…"합의·선처 無"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