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씹어먹은 김요한, 독보적 존재감 작성일 04-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병3'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mD40iBmC"> <p contents-hash="40df7cf7593f9a99e5f179b3e1922bfbc02df33b882696566716b16ae82d19ac" dmcf-pid="Pksw8pnbs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요한이 대체 불가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de5d94995c430263f079ec60436558d4feefadd26c549a4d49cd5533bd669" dmcf-pid="QEOr6ULK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60555814lxyc.jpg" data-org-width="670" dmcf-mid="8AGyLfwM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60555814lxy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3feb6276bcc39f8162b568ce7868bcebe4f5e8f357bc43d98714ab4536dd5b" dmcf-pid="xDImPuo9Is" dmcf-ptype="general"> 지난 7, 8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에서 새로운 신병으로 생활관에 들어선 문빛나리(김요한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문빛나리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034a7f8ef774fef2b903bae2da55367edd472ad60eef65889b6ebe7bd4e54fc1" dmcf-pid="yqVKvctss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생활관에 입성한 문빛나리는 선임들의 눈치를 살피며 전입신고를 했다. 무엇보다 군기가 바짝 잡힌 문빛나리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선임이 얼차려를 받자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cb9fb9642315ef21b4869f88bbd3c1acee33a507045cad290b1786fa00df37d" dmcf-pid="WBf9TkFOD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의 부름에 동기 전세계(김동준 분)와 함께 한 문빛나리는 따뜻한 중대장의 한마디에 눈시울이 촉촉해졌다. 더욱이 응원을 주는 전세계를 향해 내심 기쁜 듯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b22e5504a3c8049e14e150a03fddfa85a5ebb11cb063bd9e856c0927246a726" dmcf-pid="Yb42yE3Iww" dmcf-ptype="general">또한, 군 생활에 힘겹게 적응 중인 문빛나리의 웃픈 상황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총기 분해 결합을 시간 내에 하지 못해 입으로 소리 낸 것은 물론 선임들 사이에 껴 이리저리 치인 것이다.</p> <p contents-hash="7092a3a2d1c8de807f343ed6532b0a4e152fb416cf14ddd7b32b7c3201f8894d" dmcf-pid="GY1XjQIirD"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요한은 어리숙하고 소심한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내며 적재적소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맡은 배역과 하나 된 듯 생동감 있는 연기와 표현력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를 탁월하게 구현했다.</p> <p contents-hash="c8f66cf955766f4ecbdc9c890cc3a46a0a604ae55414a9bda69208608c232531" dmcf-pid="HGtZAxCnOE" dmcf-ptype="general">더불어 극 말미 문제의 병사 성윤모(김현규 분)와 미묘한 관계를 보이는 문빛나리는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렇듯 김요한은 어딘지 모를 짠함을 자아내는 연기로 작품의 웃음 포인트를 살려내 앞으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480fe1cc3e07d2fd14e47786369d3302338c0b4faed3df9f346c8b04fd50a5d" dmcf-pid="XHF5cMhLEk" dmcf-ptype="general">한편, 김요한이 출연하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ZX31kRlorc"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X'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메가토크 개최…'야당' 2주차 무대인사 '달린다' 04-09 다음 '버닝썬 실형' 유인석 안고 복귀한 박한별, 시청자 반응은 싸늘 [이슈&톡]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