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남편 품은 박한별, 子 공개로 역풍…영상 댓글창 중지 [ST이슈] 작성일 04-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hLvcts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0c29b2d79cef2d04e44864bac9aea8fa5001ef6e357c31eaa33bcbc12cb12" dmcf-pid="y041Puo9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한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160214009vcxd.jpg" data-org-width="600" dmcf-mid="Pnph7Y8t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160214009vc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한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0266c9229d91940f73f835727b39a1301191968b54a5208ad4bc232401cfc" dmcf-pid="Wp8tQ7g2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논란 후 6년 만에 복귀했다. 둘째 아들도 처음으로 공개했지만, 이는 '불필요한 가족 노출'이라는 우려를 넘어 악플로까지 번졌다. </p> <p contents-hash="8d6854de4dea5e778cb2f6dd1ef6655b98bc3b9a808583888e303bc4c994d959" dmcf-pid="YU6FxzaVWf"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아버지와 함께하는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858b3b2123c32883e8c874419affc60eb573962f3c5855e16affb1b8497a645" dmcf-pid="GuP3MqNfS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한별 부녀는 힘들었던 시기 함께 버텼던 것을 회상,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c81037437c10a4978461134c9d0c0a989ba8c2034fac8a57c5be7b9252662c7" dmcf-pid="H7Q0RBj4l2"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둘째도 공개했다. 박한별은 자신의 유년시절과 둘째가 닮았다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박한별의 아버지는 "애교가 정말 많다. 어릴 때 한별이와 똑같다"며 손자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1550916cd0e38d64067124c84a075b7a4b20ad467497519da0a4031b25d2825" dmcf-pid="XzxpebA8C9"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조심스럽게 남편의 논란에 따른 공백기도 언급했다. 힘들었지만 엄마로서 용기를 냈고, 나아가 배우로서의 앞날을 도모했음을 털어놨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848e625b36d764df9bf6b91d21a119987ee52eac9a79303118b5040e04557" dmcf-pid="ZqMUdKc6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한별 /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160215579wehb.jpg" data-org-width="600" dmcf-mid="QaQ0RBj4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160215579we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한별 /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1bb62b45e7efa0e8f63796268566f9ac4b275cce5421e8b15af45836b068c" dmcf-pid="59JqLfwMWb" dmcf-ptype="general"><br> 그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은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거론된 이다. 성접대 의혹에 휩싸이며,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및 식품위생법 위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8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fc35ce958bf770c09882e56b51aa21d85f9097f5a29986e9afe2c5a8352574fa" dmcf-pid="12iBo4rRWB" dmcf-ptype="general">당시 연예계, 나아가 사회까지 큰 충격에 빠트린 이슈였던 만큼 여파는 상당했다. 박한별은 남편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에도 남편의 이름과 논란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다. 약 6년이 지났지만, '버닝썬'은 대중에게 여전히 충격적인 사태로 각인되있다. </p> <p contents-hash="d68d7d4344f891ed759d90bf4522012feac341e3ea0c816c6de341ab5506a044" dmcf-pid="tVnbg8meWq" dmcf-ptype="general">박한별이 직접 근황을 알리고, 복귀를 결심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을 터다. 무엇보다 슬하에 두 아들이 있기에 조심스러웠을 것이다. 다만, 방송 후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박한별의 진솔함보다도 "자녀를 굳이 출연 시켰어야 했냐"는 부정적 시선은 악플로까지 번졌다. 비난의 화살은 애꿎은 자녀에게도 향했고, 도 넘은 비난까지 감수해야했다. </p> <p contents-hash="df201c4ae727133d4f1d86cc2fb32f211bcf955bb8034f3edfb1c762caedb8b3" dmcf-pid="FfLKa6sdvz" dmcf-ptype="general">이에 박한별은 자신의 SNS 댓글창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TV조선에 게재된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영상 댓글창도 마찬가지로 중지됐다. 영상에서도 아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박한별 부녀의 이야기로만 최대한 편집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c34a18638fee21aca16cc79ed97c7190f9e989c647cc6619fd65a8dba686e89" dmcf-pid="34o9NPOJW7" dmcf-ptype="general">아이는 죄가 없다. 남편 논란 탓으로 6년이란 시간을 함께 자숙한 박한별이지만, 조금 더 신중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08g2jQIi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욕심과 광기에 휩싸인 강하늘의 엔딩… 휘몰아치는 긴장감 04-09 다음 '소녀 가장' 된 뉴진스, 엄마 민희진은 '침묵' 중 [이슈&톡]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