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실제 성격? 내성적인 ‘관종’” [인터뷰②] 작성일 04-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DQlj5r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db7ed678579fb6b8edb1dcd816484655a8b38b8c7521de60610ae2f58683d" dmcf-pid="tRfZebA8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61531230jjga.jpg" data-org-width="800" dmcf-mid="55rMvcts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61531230jj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05184247b37b3f1010b172c0509401dd18a21735cf6c557fbccf5ac98b6c84" dmcf-pid="Fe45dKc6r6"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수가 실제로는 내성적인 편이라고 밝혔다. <br> <br>9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 출연한 박해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해수는 실제 성격을 묻는 말에 “사실 제가 소극적이면서 내성적이다. 친해지면 ‘저리 가라’고 할 정도로 장난을 많이 치지만, 처음 만나면 말수도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br> <br>박해수는 “근데 이상하게 또 ‘관종’ 스타일이다. 예를 들어 고깃집에 가도 밖에서 보이는 자리 앉아 있는다. 그러다가 알아봐 주시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사하는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에 악역을 하면서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있겠다고 하자 “맞다. 제가 평소에 화도 잘 안 낸다. 그러다 보니 ‘악연’ 같은 작품을 하면서 얻는 즐거움이 있다. 스스로 금기를 깨는 거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지난 4일 공개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최희선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단 마약 투약 혐의' BJ 세야, 1심서 징역 3년 6개월..."재범 가능성 높아" 04-09 다음 잔나비, 과거의 소리로 만든 사운드… 정규 4집 예열 中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