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돌고래역도단, 전국장애인역도대회서 금메달 10개 작성일 04-09 10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강원호 선수, 한국 신기록 3개 세우며 최우수선수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9/AKR20250409142100057_01_i_P4_20250409162024132.jpg" alt="" /><em class="img_desc">메달을 목에 건 동구청 돌고래역도단<br>[울산시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청 소속 실업팀 돌고래역도단이 제3회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회장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0개를 획득했다고 동구가 9일 밝혔다.<br><br>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경남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황희동 감독과 임권일, 강원호, 김형락, 김현숙, 정봉중 선수로 구성된 돌고래역도단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땄다.<br><br> 특히 강원호 선수는 -110㎏급 지적 스탠딩부에 출전해 스쿼트 273㎏, 데드리프트 273㎏, 합계 546㎏으로 한국 신기록 3개를 수립하며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br><br> 황희동 감독은 "이번 대회의 결과는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흘린 땀방울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훌륭한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br><br> jjang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제는 퍼블리싱 전쟁”…K 게임, 퍼블리싱 전면 배치 04-09 다음 [IS 목동] ‘고교 신인’ 임종언, 1차 선발전 종합 1위 파란…황대헌·박지원도 2차 진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