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X이다은, 현실 자매 모먼트…코믹 케미 예고 (24시 헬스클럽) 작성일 04-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24시 헬스클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HeURlorm"> <p contents-hash="e9e596d3b0d49e67eed19c20156c8c986e4b3b4ee06c77b96f4d75003377ba52" dmcf-pid="xQXdueSgO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24시 헬스클럽’ 정은지와 이다은이 현실 100% 자매 케미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d002d65b04797279cc2237eba1ec0d877f7bebf795ae9fadbaf0821d63fcf" dmcf-pid="yTJHcG6F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63555832srcz.jpg" data-org-width="670" dmcf-mid="PU1nqiyj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63555832sr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cf1c23da1b7d775bb2745dea0e5205437c3af8e455e02822428fb1562ecf31" dmcf-pid="WyiXkHP3wD" dmcf-ptype="general">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div> <p contents-hash="f942492a0922c0106239bfc4fad2736fa62a15b9d44250a1f923339da2c66652" dmcf-pid="YM5izJTNEE" dmcf-ptype="general">극 중 정은지는 충격적인 실연 이후 헬스장에 입성한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 이미란 역을, 이다은은 미란의 하나뿐인 동생 이지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4052938b23b551545ac920010908f102113066bc828b83665a5ef4666e059a9" dmcf-pid="GR1nqiyjDk" dmcf-ptype="general">미란은 집에 얹혀사는 동생 지란을 빌런 같은 존재로 여긴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성격을 지닌 지란 역시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강적. 지란은 평소 미란을 다방면으로 괴롭히고 놀려 먹는 국민 진상 여동생이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누구보다 미란의 마음을 이해하는 든든한 아군이다.</p> <p contents-hash="da2a18dd871f4cc5a022997d6fb6cc88c8204e1b8214d6793c765ee6276a72e9" dmcf-pid="HetLBnWAIc" dmcf-ptype="general">9일 공개된 스틸에는 미란과 지란의 현실 자매 모멘트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언니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지란과 그런 동생을 째려보는 미란은 집 안팎 서로의 일상을 참견하는(?) 자매의 모습으로 폭풍 공감을 이끈다.</p> <p contents-hash="a6646c690024f4a60cbeee7ffcfe6a51f8bda8c0ba9727492dcc1224cfaa1b92" dmcf-pid="XdFobLYcE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의 휴대전화에 ‘지X 같은 이지란’, ‘미련한 이미란’이라고 저장하는 등 형제자매가 있는 시청자들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하는 ‘찐자매’ 모드를 제대로 발동한다. 특히 진실한 사랑을 찾고자 하는 미란을 적극 코칭하는 지란과 반신반의하며 어설픈 플러팅을 펼칠 미란의 코믹 케미가 예고돼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bcf14a286d65c4447ac997d720d6e1fcc4bd6d02178e766fe7ff69a6e349515" dmcf-pid="ZJ3gKoGkmj" dmcf-ptype="general">미란이 지란을 등에 업고 인생 체인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미지 시스터즈’로 변신할 두 배우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강아지상 정은지와 이다은의 높은 싱크로율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fad4a868809db176002f92695025b7793fa66954ccaeddd0156b465ffe87f6" dmcf-pid="5i0a9gHEON" dmcf-ptype="general">전무후무한 헬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24시 헬스클럽’은 ‘가우스 전자’, ‘음악의 신’ 등을 통해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준수 감독과 ‘산후조리원’으로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필력을 보여준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bc2bd0e6872f4ad6c84a86e1a89e8830389d43bf087486171b6e1491b1071d42" dmcf-pid="1npN2aXDOa" dmcf-ptype="general">‘24시 헬스클럽’은 ‘빌런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tLUjVNZwEg"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휘브, “한계를 깨부수겠다” 당찬 포부 04-09 다음 '컴백' 나비, 신곡 호평에 예능까지 종횡무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