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안방은 핑크빛, 오피스부터 판타지·사극 멜로까지 [TV공감] 작성일 04-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gFmte7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5035d2902c20d5f7d20345778a5d65894f1e21a4d7790094c3722a6f2a233" dmcf-pid="0Ta3sFdz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월 로맨스 드라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daily/20250409163411057nvrf.jpg" data-org-width="367" dmcf-mid="FvHdue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daily/20250409163411057nv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월 로맨스 드라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9ebe1e80b0bed6dc13145ba3ec183e531664daecc5ab169efee84af5aa777" dmcf-pid="pyN0O3Jq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각양각색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가 4월 안방극장을 채운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판타지, 사극까지 여러 장르의 멜로가 시청자와 만난다.</p> <p contents-hash="9f83dd41fdaf06596333c36cc68f51d7102bd353666e27e119079bce1030f242" dmcf-pid="UWjpI0iBh4" dmcf-ptype="general">먼저 ‘이혼’에 ‘보험’을 접목한 독창적 소재의 드라마가 첫 선을 보였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으로 결혼과 이혼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드라마는 '나답게' 살기 위한 어른들의 성장기를 따뜻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욱과 이다희가 이혼 위기에 처한 커플로 등장, 결별을 앞둔 이들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02aab3bb9128d2a53825417bd99135491a59e9b71a4665fa5571f74614006e0" dmcf-pid="uYAUCpnbvf" dmcf-ptype="general">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안방을 찾았다. 지난 3일 공개된 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의 의욕을 잃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주인공 희완 앞에 4년 전 죽었던 첫사랑 남우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드라마로 두 청춘의 설렘, 아련함, 후회가 녹아든 운명적인 서사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1c2d8bf2ce8e1ec9547a345149dd5303ad9c48521f9357ffa1ddae9b708dcf33" dmcf-pid="7GcuhULKlV" dmcf-ptype="general">드라마’ 파친코‘의 주인공 김민하가 주인공인 20대 희완 역을 맡았다. 시간에 따라 변화해 나가는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녹여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5910dee54724975e08fa11c78bd10e289933b377e78a491cb09f524a806fddf" dmcf-pid="zHk7luo9l2" dmcf-ptype="general">웹툰 원작의 MBC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첫 연애에서 흑역사를 갖게 된 주인공 바니가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을 통해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청춘들의 설렘 가득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54fde2ff5dd4781cfc9b350bd9725382e72f356d0c61f1cc10067b39f01add08" dmcf-pid="qXEzS7g2C9" dmcf-ptype="general">사극과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스도 대기 중이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SBS는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가 첫사랑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육성재)와 아찔한 밀당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이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면서 몸과 혼, 애정 전선까지 꼬여버리게 된 과정을 멜로의 시선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e7d260a46f5da32f70de9190da359b2514c32ca0b44532241d939077cab4bd65" dmcf-pid="BZDqvzaVvK"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귀궁’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다정한 매력의 소유자 윤갑 역과 짓궂은 악신의 매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천 년 묵은 이무기의 모습을 1인 2역으로 선보인다. 드라마 '철인왕후', '각시탈', '대조영' 등 다수의 사극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88a9e6ed68039a675d5582bc75a08c1d67eef1a2efa1f7255c87297b80ac76ee" dmcf-pid="bjfCJIqyTb" dmcf-ptype="general">4월 마지막 로맨스 주자는 오는 19일 공개되는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다. 80세의 나이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과 30대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의 현생 초월 로맨스를 그린다. 주인공 이혜숙의 생전 이야기와 죽음 후의 삶이 함께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e961ebfc3706d371881fa378991dee413d4cda2a35f1a6edbf98e7e211972d7" dmcf-pid="KA4hiCBWyB" dmcf-ptype="general">주인공과 꼭 닮은 80대 여배우 김혜자가 해숙 역을 맡았다. 손석구와 42년의 나이 차를 초월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지민, 이정은이 합류했다. 네 배우 모두 ‘힙하게’, ‘눈이 부시게’를 연출한 김석윤 감독과 인연이 있는 배우들이다.</p> <p contents-hash="2752afef9c0ad8f2467b354b1f6ceb881c96ecd6ced60e0cccf802f9a79b6146" dmcf-pid="9c8lnhbY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N, TVING, MBC, SBS, JTBC]</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2k6SLlKG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비영어 10위 내 韓 작품 4개…‘폭싹 속았수다’, 공개 5주차에도 1위 04-09 다음 이민호, 5대륙·28개국이 선택한 글로벌 한류 스타…‘넘사벽’ 클래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