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독차지한 앨범” 김태연, 설레임 가득 담고 ‘앵콜’ 예약 완료 (종합) [SS현장] 작성일 04-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c0DZxp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6ada7323b1930aee39083d15ca0f734b369ac0b59d8dc5f294a889aa69b62" dmcf-pid="1QlVTqNf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연. 사진 | 티와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SEOUL/20250409165539144luze.png" data-org-width="647" dmcf-mid="ZvNtcG6F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SEOUL/20250409165539144lu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연. 사진 | 티와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a63406b3c8723279fb992d80596bbc2f736925dc13aef8e0afe732eed65c1d" dmcf-pid="txSfyBj4T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아기 호랑이’에서 ‘소녀 호랑이가’ 됐다. 감성도 표현력도 훌쩍 자란 키만큼 성장했다.</p> <p contents-hash="cc6bf2b6ceb1e0a9ae01145339a9677282197829cec0e46a6c23e14150c45ea6" dmcf-pid="FMv4WbA8yP" dmcf-ptype="general">가수 김태연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앨범 ‘설레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6cadfbc7263f74bdef0b4a979d24d2a165e74e6e3d2064c9e95a50022ee591e9" dmcf-pid="3RT8YKc6y6"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내 마음을 독차지한 앨범이다. 걱정보다는 설레는 마음이 컸다”라며 정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dc527af7e04d911750fdc5edfd60ceb2faae68ef9206038f4802c012db646b" dmcf-pid="0ey6G9kPT8"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이번 앨범에서 신나는 리듬의 ‘앵콜’과 애절함이 묻어나는 ‘세월강’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김태연의 기쁜 노래나 슬픈 노래나 늘 어머니를 생각한다며 “신나는 곡은 어머니와 여행 가는 생각을 하고, 슬픈 노래는 어머니와 헤어진다는 생각한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a96caea411e51affb4120a560b848e0cfde2ba971865bea37e6d35f49581a7" dmcf-pid="pdWPH2EQy4" dmcf-ptype="general">또래에 비해 풍부한 감성과 남다른 전달력의 비결은 타고남과 어머니의 조언이 더해진 결과였다. “타고난 것 같다. 내 안에 뭐가 들어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김태연은 “제 수준에 맞게 어머니가 노래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노래가 저절로 스며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5aa886c1d2ce2a143ab99486c8fac4d75d8845f0ad6d7eaa89f53611cbfc47" dmcf-pid="UJYQXVDxyf"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창작의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 “팬”이라고 답했다. 그는 “팬분들에게 사랑을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앨범을 준비했다”라며 성숙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3baa9f30f389efa15c66794d49e11a917b3fbb25145b0d0a413536306686530" dmcf-pid="uiGxZfwMWV" dmcf-ptype="general">이에 MC 김성주가 “더 솔직하게 답변할 수 있냐”라고 묻자 “하기 싫을 때 억지로 연습할 때도 있다. 동기 부여는 엄마의 채찍질이다. ‘너 이렇게 안 하면 노래 안 늘어’라고 세게 말씀해 주시는 편이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c43d3e95950f2d03a60deae5a69593dc67a8bf4ad561ce0198b9242a5a5aca" dmcf-pid="7nHM54rRl2" dmcf-ptype="general">쇼케이스 내내 14살 소녀다움이 묻어났다. 11곡을 채운 첫 정규 앨범에 대한 보상은 부모님의 ‘용돈’이었다. 김태연은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친구들과 롯X월드에 놀러 가고 싶다”라는 귀여운 소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b4c91231e22d18016bdfb2ddcda6250edb10611f252f7b37b1f21cfce647c7" dmcf-pid="zLXR18meS9" dmcf-ptype="general">중학교 입학 후 근황도 전했다. 김태연은 “초등학교 때는 천국이었다. 중학생이 되니까 ‘그때가 좋았구나’라고 느꼈다”라며 “학업을 하다 보면 머리가 아프다. 노래로 푼다. 노래도 쉽지 않지만 공부보다는 노래가 덜 어렵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bfc3eeba3612658f07e75423746278b867e97ec463bad4cee3af65f7c3489e" dmcf-pid="quNtcG6FvK"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각오를 밝히며 마무리 지은 김태연은 “무대에 설 때마다 팬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노래 부르고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한 사운드+공감 가사 특징…강다니엘, 오늘(9일) 'Mess' 공개 04-09 다음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 백지수표 받고 경악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