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오픈 챌린저 13일 개막…정현, 권순우 등 출전 작성일 04-09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9/0002740125_001_20250409171423399.jpg" alt="" /><em class="img_desc">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대회 포스터.</em></span>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프로 테니스 대회 중 최고 등급(ATP CH125) 대회인 ‘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대회’가 13일 부산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최근 부활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정현(472위)과 입대 뒤 처음 프로 대회에 출전하는 권순우(440위) 등이 출전한다. 어머니의 국적을 따라 한국 선수로 활약 중인 제라드 캄파냐 리(406위)를 비롯해 지난해 이 대회 복식 우승자 남지성(복식 121위), 올해 마이애미오픈 단식 16강에 오른 애덤 월튼(86위·호주), 2023년 윔블던 단식 8강 크리스토퍼 유뱅크스(110위·미국) 등도 참가한다.<br><br> 대회 총상금은 20만달러(2억9566만원)이며, 단식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25점과 2만8400달러(4198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13일 예선 1회전을 시작으로 20일 단복식 결승전까지 8일간 대회는 이어진다. 대회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경품권을 구매하면 19, 20일 경기 후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조국혁신당 AI 특위 위원장에 이해민 의원…“AI 인재 확보, 현장서 해법 찾는다” 04-09 다음 송가인, 밀당 스킬 미쳤다…끼쟁이들과 찰떡 케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