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IOC로 달려간 전북 작성일 04-09 10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대한체육회·문체부와<br>올림픽 외교전 본격화</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9/0005473627_001_20250409171919499.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관영 전북도지사,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 IOC 미래유치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em></span><br><br>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찾아 외교전에 본격 나섰다.<br><br>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명수현 문체부 국제체육과장이 정부·체육계·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올림픽 유치에 강한 의지가 있음을 전달했다. <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 선배들 제치고 1차 선발전 종합 1위 04-09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첫 우승에 9단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