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5분 만에 종료... "변화 없다" 작성일 04-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6nI0iB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5400b014421bb8eb34c5e8113a076f2d2e37d2b8dc547c0db4c0bb77eb0b4" dmcf-pid="2iPLCpnb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0분 만에 종료... "변화 없다" (제공: 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bntnews/20250409172603486ygss.jpg" data-org-width="666" dmcf-mid="KUlZ2aXD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bntnews/20250409172603486yg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0분 만에 종료... "변화 없다" (제공: b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df37d8115096ed44938d61968a079a9f12d10433264ee8327da4d863bbd086" dmcf-pid="VnQohULKLk"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10여분 만에 마무리됐다. </div> <p contents-hash="74743cfb4895f3528771d50a5fd4cc79a726478edcfea0c54aa022d20695690c" dmcf-pid="fLxgluo9dc" dmcf-ptype="general">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에서 뉴진스 멤버 5명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이날 심문은 지난달 7일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비공개로 진행, 양측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10여분 만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1469a22631ea06dd94cc0f8f3bc57b675b638be380332b77c64f5ad1f30d1543" dmcf-pid="4oMaS7g2iA"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변호인은 심문을 마치고 “가처분 결정 이후로 특별히 바뀐 게 있는 건 아니다”라며, 양측이 각자 의견만 밝히고 마쳤다고 전했다.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 것은 뉴진스 측의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c0bf34fdb12d89ec0c661f03612ed42bc6a5a8461cf4345a89251253fa77714" dmcf-pid="8Q9MDZxpej" dmcf-ptype="general">이번 심문은 재판부가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을 인용한 후 뉴진스가 이에 대해 불복해 이의 신청을 하면서 이뤄졌다. 더불어 뉴진스는 지난달 23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 참석해 신곡을 발표한 뒤 일방적인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1b846cc8b3c69a8c7f81d7950a38e4a1df1358f9a87ee50a7bb9add61c9b003" dmcf-pid="6x2Rw5MUe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이 지난해 11월 독자 활동을 선언한 이후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을 제기했다. 본안 소송에 대해서는 지난 3일 첫 변론이 진행됐다. 가처분 이의 신청에 대해서는 이른 시일 내에 재판부가 결론을 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PMVer1Ruea"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밀라노 콜라보 전시회 초대박 04-09 다음 비스트 출신 장현승, 올리비아 마쉬와 한솥밥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