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2세 향한 진심 고백..."난자 냉동+해외 정자은행까지 알아봐" (솔로라서) 작성일 04-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KXAY8t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a09765dbc4c7a1c0bd883002b1b08d08844fdbdcfbf0b17ff8734c1a0788e" dmcf-pid="6STA2aXD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5038azxw.jpg" data-org-width="348" dmcf-mid="BSM6ZfwM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5038az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2e17454d2c4df443116ddc4d1207ac46a6f107bd5c35dde9c4c365897822a67" dmcf-pid="PvycVNZw1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오정연이 2세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br><br> 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14회에서는 이수경과 오정연이 등장했다.<br><br> 이날 이수경은 "아이들은 축복이다. 함께 있으면서 한 번 느껴 봐라"는 지인의 권유로 삼둥이 독박육아에 나섰다.<br><br> 이수경은 아이들이 오기 전 집을 깨끗이 치워놨지만, 삼둥이 도착과 함께 집은 곧 아수라장이 되며 난관을 겪었다.<br><br> 이어 아이들이 대변 소식을 알려 이수경을 당황시켰고, 이수경은 곧장 아이들을 화장실로 데리고 가 기저귀를 갈았지만 "똥이 샜다"며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br><br> 급기야 오염된 바지를 세탁기에 그대로 넣고 돌리는 대참사를 일으킨 이수경은 '육아 베테랑'인 절친 오윤아의 도착 후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75958c94ffa81c1907c46390bc6ece021dd226aad964a49a0080b48cbce88" dmcf-pid="QTWkfj5r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6348ozxv.jpg" data-org-width="700" dmcf-mid="VuOw6kFO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6348ozx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6db2910a631c05365dea752e5767ba3fdc100b227eed2d635f62d6d0eaec588" dmcf-pid="xyYE4A1m1A" dmcf-ptype="general"> <p><br><br> 아들을 둔 오윤아는 노련하게 아이들과 놀아줬고, 덕분에 무사히 육아를 마친 이수경은 배달 음식을 주문해 꿀맛 같은 '육퇴 한 상'을 즐겼다.<br><br> 두 사람은 2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수경은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고 물으며 "결혼 생각도 있고 입양도 생각해봤지만 입양도 결혼을 해야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쉽지 않다"고 밝혔다.<br><br> 이에 오윤아는 "너라면 분명 잘 키울 거다. 일단 연애부터 시작하자"라고 응원했다.<br><br> 이후 난자 냉동에 관한 질문에 이수경은 "늦었다. 이젠 나이 들어서 못 한다. 사실 40세에는 결혼해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있다"며 헛웃음을 지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43c2e545b2500d483a88f9c9133c15161c97d1923b07bb2a71c780efc9e6f" dmcf-pid="yxRzhUL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7728swat.jpg" data-org-width="348" dmcf-mid="fItIRmu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7728swa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fbf8016b9dedb48bdc80bef41ebad896af062e07c9e53834dacb10812d5a26" dmcf-pid="WMeqluo9ZN" dmcf-ptype="general"> <p><br><br> 또한 오정연은 아나운서 선배 김성경과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진행했다.<br><br> 오정연은 직접 요리한 해산물찜과 갈릭버터새우, 된장찌개 등을 거하게 차려 대접했다. 김성경과 김경란은 오정연의 정성 가득한 요리를 먹으면서 근황 토크를 나눴다.<br><br> 재혼 5년 차인 김성경은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묻는 오정연에 "소개팅 때에는 서로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인연이라는 게 있는지 우리에게 사실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둘 다 비슷한 시기에 아버지를 여읜 아픔이 있다는 것"이라고 운을 뗐다.<br><br> 이어 "소개팅 후 이틀 뒤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런데 부고 소식을 알리지도 않았는데 (남편이) 신문 기사를 보고 장례식장에 찾아온 거다. 그때는 너무 놀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그렇게 고맙더라. '나도 혼자가 아닌 거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br><br> 김성경은 "우리 남편이 내 인생 최고의 남자다"라고 칭찬을 이어가면서도 "당연히 열 받고 속이 뒤집어 지기도 한다. 우리 남편의 심기 보좌를 매일 하고 있다"고 하소연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630c736c66450c270c9d5dc0ef4e2973bc15b493bda094e47c51b1f6c1304" dmcf-pid="YRdBS7g2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9235pzzu.jpg" data-org-width="700" dmcf-mid="4ErdpMhL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73209235pzz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82590faceb5cb991ce787497ac58ed23f3a9b00662d1433aff8407fb05cff4" dmcf-pid="GeJbvzaVGg"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김성경은 두 사람에게 결혼에 대한 의중을 물으며 현실 조언을 건넸다. "혹시 난자 냉동은 해뒀니?"라는 질문에 오정연은 "전 얼려뒀다. 확신이 가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br><br> 반면, 김경란은 "이제는 아이보다는 제 삶을 충실하게 살아보자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오정연에게 "혹시 정자은행 쪽은 안 알아봤냐"라고 떠봤는데, 오정연은 "해외 정자은행을 찾아보긴 했다"며 2세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br><br> 이내 세 사람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 만나서) 수다를 많이 떨었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 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SBS Plus·E채널에서 방송된다.<br><br> 사진=SBS Plus·E채널</p> </div> <p contents-hash="1ffcf5140d0f7fab82fceef4aa4827fec4c683d54a17b3b1b456d3dec1b73c0e" dmcf-pid="HLgfG9kP5o"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만장자' 서장훈 "예상치 못한 금액"…백지수표 받고 경악 04-09 다음 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6월까지 조사 기한 연장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