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0분 만에 종료…"바뀐 건 없다"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GrXVDxSX"> <p contents-hash="ea1912dfce7dfd81807c797152788979ef39f783b475947b65724110fb6579dd" dmcf-pid="39uWzJTNlH"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ewJeans)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약 10분여 만에 종료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0e9acad0a16cd86ad8b703e8873a70f18f47d53cb63980c14404bf0ff17db" dmcf-pid="027Yqiyj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73103919npda.jpg" data-org-width="2000" dmcf-mid="tno4aTVZ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73103919np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pVzGBnWAWY"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305b009bee6a826e86576a2bd4816665657e01efeddd1d6c45503d92ef1e603b" dmcf-pid="UfqHbLYcW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9일 오후 2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앞선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이번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1b7230f3b3261a5e24f220e7c29c88c775fab737ef260590ee54520733f0fb6" dmcf-pid="u4BXKoGkvy"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도 이번 심문엔 동행하지 않았다. 이에 양측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심문은 10분 만에 끝났다. 심문을 마치고 법원 밖으로 나선 어도어 측 변호인은 "가처분 결정 이후로 특별히 바뀐 건 없다"라고 짧게 답했으며, 뉴진스 측은 아무 말 없이 취재진을 지나쳤다. </p> <p contents-hash="e4fee472382e080dcd6b38fb51a81be302752a1f6f5286020f1695b8c2f5ebfc" dmcf-pid="78bZ9gHEWT" dmcf-ptype="general">이번 심문은 뉴진스 측이 법원의 어도어 제기 가처분 인용 결정에 반발하며 이뤄졌다. 지난달 21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하며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지만, 뉴진스는 이에 불복하고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 </p> <div contents-hash="434b54c86871e5ea975f54ab1d02a194e856da3e106f8459154d7c3d156a2e75" dmcf-pid="z6K52aXDCv" dmcf-ptype="general"> 더불어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도 불구, 지난달 23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 NJZ라는 이름으로 참석해 신곡 '피트 스톱(Pit Stop)'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도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류이서, 잉꼬부부는 이미지 메이킹이었나…이지혜 "너무 안 맞아" ('살아보고서') 04-09 다음 '생생정보' 맛집… 돼지국밥, 막국수 맛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