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최다 신입사원 채용 '눈길' 작성일 04-09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무직 34명, 기술직 25명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 돌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9/0000284689_001_2025040917400984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임용식이 끝난 후 신입사원들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스포츠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59명(사무직 34명, 기술직 25명)의 신입사원 선발하고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을 열었다. 이번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축하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과 선배 직원들이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br><br>한국마사회와의 인연을 시작한 59명의 신입사원들은 한 달 동안 주요 사업과 조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기본 소양 교육, 지방 사업장(부산경남·제주·장수 등) 견학 및 일일 지사 근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br><br>이날 임용식에서 정기환 회장은 "창사 이래 최다 인원을 채용하며, 우수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임용식을 통해 한국마사회와 첫 인연을 맺게 됐다"며 "신입사원만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현업에서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향후 청년인턴 및 사회형평 채용 확대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제한경쟁과 자립준비청년·경력단절여성·다자녀부모 등에 대한 서류가점을 신설해 사회형평 채용을 강화했다. 또 지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차 면접자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및 경력·교육 사항을 요구하고, 방송기술 직군의 자격 제한을 폐지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br><br>면접 전형에서는 보다 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의 면접 추가 시행, HR 전문가 피드백 등 면접관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 외에도 최종 예비 합격자에게는 평가 점수와 강·약점 코멘트를 제공하는 등 피드백 절차를 보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단 20분 만에 서울~부산 주파 시속1200㎞ 꿈의 열차 달리나 04-09 다음 대한산악연맹, 산불 피해 입은 청송군에 성금 전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