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 심문, 10분 만에 종료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IPmte7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96bb8ce791c7da3ef3f97dc15a29971bfe58ee69f4f1ed75f856ed22a06fd" dmcf-pid="WvxX6kFO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399〉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2025-03-07 13:03:43/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JTBC/20250409174550360cjnj.jpg" data-org-width="559" dmcf-mid="xP5NH2EQ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JTBC/20250409174550360cj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399〉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2025-03-07 13:03:43/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c0e8c167a1798fef1596e0ca021589b8608053bd233084dbb7da7b96d93e15" dmcf-pid="YTMZPE3I0i" dmcf-ptype="general">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10분 만에 종료됐다. <br> <br>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br> <br> 앞서 진행된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은 공개였던 것과 달리, 이의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번 심문은 10여분 만에 빠르게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뉴진스 멤버 참석 없이 양측의 법률 대리인단만 출석했다. 어도어 측 변호인은 “가처분 결정 이후로 특별히 바뀐 건 없다”라고 짧게 답하고 현장을 떠났다. <br> <br>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뉴진스 멤버들은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뉴진스는 23일 홍콩에서 진행된 컴플렉스콘에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새 팀명으로 발표한 NJZ도 쓰지 않고 있다. <br> <br> 외에도 전속계약 유효의 소도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일 첫 변론기일에선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채 종료됐다. 어도어 측은 합의의사를 밝혔고 뉴진스 측은 여전히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한 두번째 변론기일은 6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연합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미스트롯’ 초대 眞도 심사 막혔다..“보통 아냐” (‘팔도가인’) 04-09 다음 오마이걸, 10년 음악 여정 집약한 스페셜 싱글 '오 마이' 발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