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김수현 불똥' 22일 만에 SNS 재개…영어로 의혹 '원천 차단'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BlkHP31j">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BGbSEXQ05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69aa418fe203246b6fefa9507301811e8f8afa581d0d9da4b2b8553833c09" dmcf-pid="bHKvDZxp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서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175503637weug.jpg" data-org-width="488" dmcf-mid="znr6zJTN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175503637we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서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e8b6d5175295fbe25b04aaf6c403a4e1ba1f75f4d9acf746ab362aee90e71" dmcf-pid="K7RFTqNfHg"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서준이 근황을 알렸다.<br><br>박서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reat to see you"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서준은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아트디렉터로 보이는 외국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번에는 한국어가 아닌 영어만으로 게시물을 업로드했으며, 가로나 세로 등 평소 쓰던 멘트들은 사용하지 않았다.<br><br>박서준은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이하 '가세연') 측으로부터 김수현 논란에 대해 해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바 있다.<br><br>박서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뭐했더라? 가로"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차 방문한 파리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br><br>그러자 '가세연은' 다음날인 17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별명이 '유튜버 김파리'였는데, 이거 굉장히 의미심장하지 않냐"며 "김파리가 군 복무 시절 故김새론에게 손편지를 쓰며 '세로네로'(故김새론 유족이 주장한 김수현이 지어준 고인의 애칭)라고 적었는데"라며 이날 박서준이 올린 게시물 문구에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 그러면서 가세연 측은 "박서준 본인이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촉구했다.<br><br>이에 박서준의 팬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서준은 지난해 12월에도 일본 미야자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미야자키 세로", "미야자키 가로"라는 문구를 남긴 바 있기 때문.<br><br>박서준 역시 이러한 '가세연'의 주장에 아랑곳 하지 않고 다음날 자신의 SNS에 "내 새끼 근황2"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올리는 등 평범한 일상 소통을 이어 나갔다. <br><br>한편 박서준은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안방 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br><br>극 중에서 박서준은 동운일보 연예부 기자로 분한다. 박서준은 이경도를 통해 첫사랑의 남편이 주인공인 불륜 스캔들로 인해 전 여자친구 서지우를 만난 후 하루가 고달파지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장기 파열로 응급 수술까지 “별생각 다 들더라” 04-09 다음 어도어, 분쟁 중에도 뉴진스 보호 전면 대응 "악플→ 허위 유포 형사 고발" [전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