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경찰서 간 이유 "잡아보겠다"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imCpnb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228934bd2cadbe1f6e0cfdf6db9e7e67b7688c3030a9fe467ee89cb5a3f72" dmcf-pid="4vnshULK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경찰서에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hankooki/20250409175030898oxon.png" data-org-width="640" dmcf-mid="V38acG6F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hankooki/20250409175030898oxo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경찰서에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b5e9a9d2598a4ac205c4eb457e137b6b61936ba8703a0ff578da44430f46b3" dmcf-pid="8TLOluo9Jq" dmcf-ptype="general">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직거래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서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5507f356197f6089e02921f481dd64c36abc6a0aa6974bf846d7821c32910300" dmcf-pid="6yoIS7g2Rz" dmcf-ptype="general">9일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잡아보겠습니다"라면서 서울마포경찰서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한 사기 피해 신고 내역서에는 '범죄유형 직거래 사기, 귀하의 민원이 다중 피해 사건으로 확인돼 경찰서에 접수됐다'라고 적혀있다.</p> <p contents-hash="5e23825c834432ddeb476a7e1753f36c760c4cb7c705b569a92cec76e4e19ea4" dmcf-pid="PWgCvzaVd7" dmcf-ptype="general">앞서 혜림은 인터넷 사기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혜림은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잠이 안 온다.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라면서 피해를 호소했다. 아이들의 책을 사다가 사기 피해를 보게 됐다는 혜림은 "뉴스 보니까 저 같은 사례들이 많더라.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때 카톡으로 연락하라는 거, 결제할 때 외부 링크 보내는 거, 수수료 1000원 안 보냈으니 다시 보내라는 거, 사기다"라면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상세히 적었다. </p> <p contents-hash="72c0399f1f493aa3fabca42145f62250e4e15ddb8e94744fb4723fb90f42330a" dmcf-pid="Qsxcw5MUM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한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간 교제 끝에 부부가 됐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다양한 예능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xOMkr1Rue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풍당당'했던 뉴진스, 비공개 심문은 출석 NO…여론 악화 의식? [엑's 이슈] 04-09 다음 '음주운전 3번' 길, 나락 간 연예인들에… "반성하고 벌받아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