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전설’ 이형택 모교, 봉의고교 테니스장 새 단장… 성대한 개장식 열려 작성일 04-09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진태 도지사·신경호 도교육감 등 50여명 참석 <br>이서아-이우진 친선 경기로 첫 시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9/0001109680_002_20250409182514385.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 봉의고 테니스장 개장식이 9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도 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박기영 도의원, 양희구 도체육회장,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승선기자</em></span></div><br><br>‘대한민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의 모교인 봉의고교에 새로운 테니스장이 조성됐다. 총 3면으로 구성된 표준 테니스 코트로 바닥은 호주 오픈에서 사용되는 ‘리바운드 에이스’가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br><br>9일 열린 개장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도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박기영 도의원,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양희구 도체육회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김용섭 봉의고교장 등 50여명과 봉의고 재학생들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br><br>김용섭 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우리 봉의고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아주 뜻깊은 날”이라며 “이 곳에서 흘리는 땀 한 방울, 한 걸음이 내일의 무대를 향한 값진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신경호 도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새로운 코트에 첫 발자국을 남기는 뜻깊은 날에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운동부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 선수가 미래의 체육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9/0001109680_003_20250409182514424.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 봉의고 테니스장 개장식이 9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도 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박기영 도의원, 양희구 도체육회장,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승선기자</em></span></div><br><br>이어 참석한 내빈 모두가 함께 진행한 커팅식 후 국내 18세 이하 주니어 랭킹 1위인 이서아(봉의고 2년)와 10회 졸업생 이우진 선수가 개장 첫 오픈 친선 경기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테니스 코트 개장을 알렸다.<br><br>김진태 지사는 “이 곳에서 자란 선수들이 훗날 강원도청 테니스 팀의 선수가 돼줬으면 한다”고 소망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9/0001109680_001_20250409182514345.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 봉의고 테니스장 개장식이 9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도 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박기영 도의원, 양희구 도체육회장,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한 내빈들이 시범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박승선기자</em></span></div><br><br>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하는 실업팀은 강원도청이다. 봉의고 선수들도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존경받고, 존중받는 선수가 돼줬으면 한다”고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해진도 돌아왔는데 왜?… 주가 17만원대로 주저 앉은 네이버 04-09 다음 ‘사랑의 콜센타’ 4년 만 귀환한다…“‘미스터트롯3’ 톱7, 역대 최고 케미” [공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