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투자 욕심 있나…'연매출 500억' 지인에 "상장할 때 알려줘" ('가장멋진') 작성일 04-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17Nyf5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6e8f1ce5df23f252e66accdec40efb1658e27e63b0eeca4ddd3052357d90e" dmcf-pid="K5tzjW41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82632788rxeb.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pKEXQ0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82632788rx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75e83bb468a0c6e1d34e279f01d72338aa42e2f5bcf3803065612d1f90dc3a" dmcf-pid="91FqAY8tX0"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류진이 자수성가한 사업가 지인의 집을 공개했다. 8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연 매출 500억 부자는 어떤 집에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117da6055984dab5e09b349435f7126bd27923b5e7bf36fb2baeca4c50501ff" dmcf-pid="2t3BcG6FG3" dmcf-ptype="general">이날 류진은 "소개 시켜주고 싶은 집이 제 세컨하우스다. 비밀이었는데"라며 입담을 자랑했다. 알고 보니 해당 집은 류진의 지인이 살고 있는 고급 주택이었다. </p> <p contents-hash="d0391a36d5e7a0417518dc763934855da0d7a1c864d1203e5b81980527699a1d" dmcf-pid="VF0bkHP3tF" dmcf-ptype="general">류진은 "이 형님을 안 지가 7~8년 된 것 같다. 같이 운동을 하게 됐는데 다 잠실 쪽 학교를 나오신 선배님이셨다"며 "여기서 종종 모이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모임) 공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집에 도착한 류진은 스스로 집사 역할을 자처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e4bfb42eda63e2e7ad2c933ee3fa9920d5a666b23b4743a2385937165547b7" dmcf-pid="f3pKEXQ0Zt" dmcf-ptype="general">류진의 지인은 공유기 회사 창업자 3인 중 1인이었다. 그는 사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로 "1999년도 때 한창 벤처 붐이 불지 않았나. 그때 대기업을 다니다가 같은 팀들끼리 나왔다"고 밝혔다. 류진이 "그떄 와이파이라는 개념이 있었을 때인가"라고 묻자 그는 "그때는 무선 공유기가 없었다. 성공할 줄은 몰랐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4db5d2e1b40a0c56644bef3ccd03bb79737004051cbb2a57cf51ba043747c734" dmcf-pid="4AkIbLYcG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처음 총 7명이 시작했다가 남은 건 3명이다. '우리가 벌어서 연봉을 받을 수 있겠다'고 한 게 3년 차 좀 지나서다. '대충 먹고 살 수는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99151370478ed4c63e4e441d487c2adf9ce7097578a1b577b16e918c253cc7" dmcf-pid="8cECKoGkY5" dmcf-ptype="general">그 말을 듣던 류진은 "항상 얘기하는 게 있다. 왜 회사 상장 안 하냐고. 맨날 부추기고 있다. 상장할 때 좀 알려달라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하지만 그는 상장 생각이 없다며 "외부 자금이 필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류진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거기에 일자리 같은 건 없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나?"라고 질척여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56772529a8dc811753d3b93727d744f1bb7c7ad919997de67e5cebaa211dc67c" dmcf-pid="6kDh9gHEGZ"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가장(멋진)류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박나래 주변에 사기꾼 多"...55억집 도둑은 지인? "내부소행" [엑's 이슈] 04-09 다음 현진영, 130kg까지 찌웠다...철부지 남편된 1세대 원조 힙합 가수 ('퍼펙트 라이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