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서 권익보호 활동 작성일 04-09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계 인권침해·비리 행위 관련 현장 상담 등 캠페인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9/NISI20250409_0001813775_web_20250409183936_20250409184224231.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8일과 9일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현장에서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시행했다. 2025.04.09.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2026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서 인권보호관 현장점검 및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br><br>센터는 지난 3월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를 시작으로 인권보호관 및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br><br>4월부터는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운영한다.<br><br>이번 활동은 '체육인의 마음을 단단하게…마음 단단!’이라는 주제로 인권보호관 및 실태조사와 연계해 대회장 안전 및 시설관리, 인권침해 조치 상황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br><br>또 대회 현장에서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등 위반 행위 관련 상담과 피해자 지원, 체육인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 건강 서비스 등 체육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br><br>센터는 "찾아가는 권익보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스포츠 윤리를 확립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산불 피해' 청송군에 성금 1560만원 전달 04-09 다음 '재산 2조설' 서장훈도 백지수표는 처음…"예상치 못한 금액" 경악 (이웃집백만장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