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소유진, 일터까지 쫓아온 오나라에 ‘굳은 표정’ 보여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Otgv2X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2963ba06c2960bcea5b552321916254a5b7738b67e80b638a51f944cf6b15" dmcf-pid="KqIFaTVZ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84758346xpcl.jpg" data-org-width="1100" dmcf-mid="Bz36vzaV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84758346xp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5dd260f3afe8f89c0970922ffde43b119589583d8eaac5767f1ea10cd84a11" dmcf-pid="9bh0jW41Ff" dmcf-ptype="general"><br><br>소유진의 사주를 확인한 오나라가 그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br><br>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4회에서는 오나라(오나라 분)의 말을 무시한 오유진(소유진 분)이 생방송 중 곤욕을 치르게 된다.<br><br>앞선 방송에서 나라네 가족 사이 권력 투쟁이 일어나게 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9일 공개된 스틸에는 유진의 일터를 찾은 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br><br>나라는 서이나(한성민 분)를 통해 휴대폰으로 사주팔자를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에 동생 유진의 사주를 확인한다. 유진의 운세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나라는 그를 지키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사주를 믿지 않는 유진은 나라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다. 나라의 충고를 무시한 유진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유진은 나라의 계속되는 집착에 피로감을 느끼고, 그를 따돌리기로 결심한다. 그러자 나라는 다시 한번 유진의 운세를 확인하는데. 유진의 액운을 막아줄 보호 아이템이 빨간색이란 걸 알게 된다. 나라는 망신살이 낀 유진이 출근을 하자, 보호색을 풀장착한 뒤 뒤따라간다. 나라를 따돌렸다고 생각했던 유진은 나라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br><br>나라는 유진의 생방송 녹화 현장에 나타나 그녀를 지키기 위해 일을 방해한다.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된 생방송 현장에서 유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과연 나라의 행동을 멈출 수가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br><br>두 자매 흥미진진한 일상이 펼쳐질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13, 14회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차 선발전 종합 1위 ‘고교생 돌풍’ 임종언 “세대교체 자신 있어요” [IS 목동] 04-09 다음 '아마추어' 라미 말렉 "한국영화로부터 배웠다…韓관객 사랑받아 영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