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AG 첫 금'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축하행사 개최 작성일 04-09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9/0001247874_001_202504091903115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포상금 수여식</span></strong></div> <br>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바이애슬론이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br> <br>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 이혁렬)은 9일 저녁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포상금 수여식 및 2025년도 바이애슬론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br> <br> 이혁렬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특별 영상이 상영됐고 이어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포상금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br> <br> 지난 2월 중국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7.5km 스프린트 경기에서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이혁렬 회장으로부터 1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9/0001247874_002_20250409190311704.jpg" alt="" /></span><br> 러시아 출신의 압바꾸모바는 지난 2016년 한국으로 귀화한 지 9년 만에 새 역사를 썼습니다.<br> <br> 이전 아시안게임까지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6개를 따냈는데 압바꾸모바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시상대 맨 위에 서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br> <br> 이번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임원과 바이애슬론 관계자(선수, 지도자, 임직원, 원로, 유관단체)가 대거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눈부신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 바이애슬론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시곡중 나예슬, 교육감기육상 여중부 ‘2관왕’ 04-09 다음 1차 선발전 종합 1위 ‘고교생 돌풍’ 임종언 “세대교체 자신 있어요” [IS 목동]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