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급성 위경련에 식은 땀도…” 육성재도 놀란 매운맛 (나래식) 작성일 04-0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cXzJTN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fe7ab4f6eae174fbec6a0c34afe53d0cb0ebbd1e205aed9c5d6f29391ccc3" dmcf-pid="FJkZqiyj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93342330smaw.png" data-org-width="800" dmcf-mid="V7TH7dva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93342330sma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1bd7f9ba7616f3be054c7b7556a1d4a80740c283f3d8d820d2956cf6fae0f85" dmcf-pid="3iE5BnWAE8" dmcf-ptype="general"> <br>박나래가 급성 위경련을 유발한 레시피 제조에 도전했다. <br> <br>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육성재와 김지연의 출연 영상이 공개됐다. <br> <br>이날 박나래는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해 “대작이 하나 오픈한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르물이다”라고 드라마 ‘귀궁’과 주연 배우 육성재, 김지연을 언급했다. <br> <br>이어 그는 “귀신을 쫓는 이야기라고 들어서 귀신이 싫어할 만할 요리를 준비했다”며 “매운요리와 팥이다. 동짓날 팥죽 먹는데 매운 건 (귀신을 쫓는 줄) 몰랐다”고 게스트를 위한 요리를 소개했다. <br> <br>박나래가 준비한 요리는 매운 돈까스다. 박나래는 “매운요리에 웬 돈까스인가 할텐데 예전에 살던 동네 근처에 유명한 매운 돈까스 집이 있었다”며 “먹어보면 진짜 D진다. 순간적으로 급성 위경련이 와서 식은땀이 났다”고 떠올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a4954cec3583dd371e40bc30e3237a48650b16b0afd871381dad796b67418" dmcf-pid="0nD1bLYc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93343844jjaw.png" data-org-width="800" dmcf-mid="f4DT3QIi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193343844jja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47c13c79f9f3244695faf50a04f48a8c0001d48069f436a9e7bc02521f6828" dmcf-pid="pLwtKoGkwf" dmcf-ptype="general"> <br>그러면서 “그 정도로 할 건 아니고 매운 돈까스와 샐러드, 마지막엔 디저트까지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화학적인 캡사이신 대신 청양고추와 베트남 고추, 말린 고추씨, 매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어 특제 소스를 만들었다. <br> <br>만들면서도 매운 향에 기침한 박나래는 “피X 싸는 날이다”라며 광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어 등장한 육성재는 “저는 경양식은 소스에 절여먹는 걸 좋아한다”며 소스만 맛보기에 도전했으나 “맛이, 맛이져”라고 말까지 더듬으며 얼굴이 급격하게 붉게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한낮에 ♥윤남기와 데이트하는 삶 '너무 부러워' 04-09 다음 37세 이수혁, 결혼보다 일 “집에서 금기어”..이용진도 동의 “결혼 멈춰” (용타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