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헬스클럽’ 정은지X이다은, 찐 현실 자매 포스 담긴 투샷 스틸 공개 작성일 04-0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OWKoGk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ef2230ef4ae4071e7e6e28b3e1dae02b5cc28bb8049c13a0366fc4521f4d2" dmcf-pid="uDIY9gHE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94529129uijv.jpg" data-org-width="1100" dmcf-mid="p16ihULK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194529129ui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96c7a332074f34b36788d66883a534b5184a4df0a39f239c9c16afc590dcc" dmcf-pid="7wCG2aXDzN" dmcf-ptype="general"><br><br>‘24시 헬스클럽’ 정은지와 이다은이 현실 100% 자매 케미를 보여준다.<br><br>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br><br>극 중 정은지는 충격적인 실연 이후 헬스장에 입성한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 이미란 역을, 이다은은 미란의 하나뿐인 여동생 이지란 역을 맡았다.<br><br>미란은 집에 얹혀사는 동생 지란을 빌런 같은 존재라 여긴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성격을 지닌 지란 역시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강적. 지란은 평소 미란을 다방면으로 괴롭히고 놀려 먹는 국민 진상 여동생이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누구보다 미란의 마음을 이해하는 든든한 아군이다.<br><br>공개된 스틸에는 미란과 지란의 현실 자매 모멘트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언니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지란과 그런 동생을 째려보는 미란은 집 안팎 서로의 일상을 참견하는(?) 자매의 모습으로 폭풍 공감을 이끈다.<br><br>두 사람은 서로의 휴대전화에 ‘지X 같은 이지란’, ‘미련한 이미란’이라고 저장하는 등 형제자매가 있는 시청자들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하는 ‘찐자매’ 모드를 제대로 발동한다. 특히 진실한 사랑을 찾고자 하는 미란을 적극 코칭하는 지란과 반신반의하며 어설픈 플러팅을 펼칠 미란의 코믹 케미가 예고돼 더욱 기대된다.<br><br>미란이 지란을 등에 업고 인생 체인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미지 시스터즈’로 변신할 두 배우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강아지상 정은지와 이다은의 높은 싱크로율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br><br>전무후무한 헬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24시 헬스클럽’은 ‘가우스 전자’, ‘음악의 신’ 등을 통해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준수 감독과 ‘산후조리원’으로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필력을 보여준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br>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빌런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 ‘Unfreeze’ 무대 자체가 서사…‘쇼챔’ 가득 채운 자유와 낭만 04-09 다음 ‘대운을 잡아라’ 예비 시청자 사로잡을 관전 포인트···‘돈 많은’ 손창민 VS ‘돈 없는’ 선우재덕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