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연에 현실조언 "이 바닥 양아치 많아..널 잘아는 양아치랑 일해"(나래식)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12Udva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371b8e4a02231809f2b539c594d3e2c90479f4009e151c898467fdcf15840" dmcf-pid="GNtVuJTN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04917942uhvi.jpg" data-org-width="544" dmcf-mid="y0bd4kFO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04917942uh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554bc7b45002e441a1f44968c58273aeadbc2c3fbd60d811fc63fb5653e14" dmcf-pid="HjFf7iyjWN"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나래식' 육성재가 절친 김지연에게 해 준 진심 어린 조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9c3790ff6722a60bf50c62629e58e79a47917ac23362d263f521d04de8cacd0" dmcf-pid="XA34znWASa"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SBS 새 드라마 '귀궁' 주연이자 16년 지기 육성재-김지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beba922ad7fd665a2af156afdd67bdcb0d07b94bcec31a6f9abfe017927e76f" dmcf-pid="Zc08qLYcCg"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JYP 공채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육성재는 큐브에서 아이돌 그룹 비투비, 김지연은 스타쉽에서 우주소녀 보나로 각각 데뷔했다.</p> <p contents-hash="3ceb42410ae997e19a446b6ec2c642b31811850e62bae29b529e02ac73d57f06" dmcf-pid="5kp6BoGkho"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어릴 때부터 알았고, 둘 다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눈이 갔을 것 같다"고 하자, 육성재와 김지연은 "같이 연습생을 하면 전우애가 생긴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김지연은 "이성보다는 진짜 볼 거, 못 볼 거 다봤다. 근데 성재 얘는 좀 용된 스타일"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fa068904bf6d0f2843122dbab994796ffc57ba54dd4663654baa0fa687a05d5" dmcf-pid="1EUPbgHEhL"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JYP 오디션을 보고 큐브로 가기 전, 그 사이가 1년이 안 됐는데 키가 엄청 크고, 원래 통통했다. 처음 봤을 땐 앞머리도 길어서 머리로 눈을 다 가리고 다니더라. 중2병이 걸렸었다. 항상 성재를 보면서 '쟤는 앞이 보이나?' 싶었다.(웃음) 그 사이가 1년도 안 됐다. 키도 엄청 커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5310f9bb03b8cdf2d64153f8392bd6aab6f3a6bd35acf6393662240082edf85" dmcf-pid="tDuQKaXDhn"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그때 키가 20cm 정도 컸고, 진짜 이무기에서 용이 됐다"며 스스로 인정했고, "지연이는 그때나 지금이나 진짜 똑같고 그대로다. 방부제다 방부제. 오랜만에 입은 패딩 속 방부제 같은 느낌"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6e311e7f461392005981f8beef82856c17ddac2ec3a769cbc1cdb3788f37b" dmcf-pid="FNtVuJT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04918186szqb.jpg" data-org-width="500" dmcf-mid="WezM2j5r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04918186sz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73822e7e77a8c3ce9a2199b7a46bf673243f0b21b9d81ad23a277cb7d34fa2" dmcf-pid="3jFf7iyjvJ"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연은 "예전부터 고민 있으면 얘기하고 나보다 먼저 (비투비로) 데뷔해서 신인 때도 '이런 것 때문에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돼?' 조언을 구했다. 그럴 때마다 성재가 '돈 벌 생각 하지마' 그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9b5d200bb0500beb7ec3c9a54f9e49f03b87ed30118dad9f38a53c60d73cfe1" dmcf-pid="0A34znWASd"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아직까지도 그렇다. 내 신조가 별을 쫓아 가는 거다. 돈 말고 별을 쫓고 싶고, 꿈을 쫓다 죽고 싶다. 그런 걸 위주로 내 이상을 말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6da3536185f8f46b6b6e1e64fc0073a1dd8abb530c6aadfec1555c6c5f99058" dmcf-pid="pc08qLYcWe"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내가 '회사랑 트러블이 있다'고 하면, 성재는 '다 똑같다. 너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랑 일을 한다고 생각하라'고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육성재는 "지금 미화해서 얘기한 건데 '이 바닥 양아치 많고 너를 그나마 잘 아는 양아치랑 일을 해라' 그랬다"고 털어놨다. 김지연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맞는 얘기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Ukp6BoGklR"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b2e5c0e49acaeb36b8ec6b9b452fc9f53c10ab2c257e4255c13e63ded3d5aa91" dmcf-pid="uEUPbgHEhM" dmcf-ptype="general">[사진] '나래식'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써니, 이수만 회사에 새 둥지… "프로듀싱 훈련 중" [전문] 04-09 다음 박수홍, ♥김다예 똑 닮은 딸 근황 공개 “이유식 먹기 시작해” (슈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