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정우 셀프 이발 실패 “머리가 잘 안나” (슈돌) 작성일 04-0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oAMs7v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a4a78fe512da83996f0a288b3e8f523eed8532ac41b30470743e0cbf02ba0" dmcf-pid="fEgcROzT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12454518mxyf.png" data-org-width="910" dmcf-mid="2b98Udva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12454518mx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67a7ffeb5540da55365a77deb1575946ed879611a52bb8e0046e3c55cfbb7a" dmcf-pid="4Q26uJTNuD" dmcf-ptype="general"><br><br>펜싱 선수 김준호가 바리캉에 대한 아픈 기억을 회상했다.<br><br>9일 방송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김준호-정우 부자는 미용실을 찾았다.<br><br>김준호는 정우의 이발을 위해 미용사에게 깔끔한 디자인의 헤어 사진을 건넸다. 그려먼서 “(깔끔한 스타일을 원하는데) 바리깡은 쓰고 싶지 않다. 안 좋은 추억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br><br>이유에 대해 묻자 “예전에 셀프로 정우 머리를 잘라주려다가 (망친 경험이 있다). 그때 후로 옆 머리가 잘 안 난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를 본 박수홍은 “저게 뭐야! 애 머리를”이라며 호통쳤고, 최지우는 “어머 어머”라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br><br>하지만 김준호는 “밴드를 딱 하면 너무 예쁜 머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 임장기 04-09 다음 '22개월' 정우 '美친' 국대 DNA, 김준호 "마지막 관문 통과하면 운동시킬 것" (슈돌)[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