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英 카본트러스트 탄소발자국 인증 작성일 04-0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탄소·플라스틱 줄이고 자원 효율 높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cQ8E3Igt"> <p contents-hash="3e77d2bebcff335d8f4d27ca2976f9d1624ba661e68f0c006c30cb1b8e44a9e7" dmcf-pid="4kkx6D0Ck1"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span>LG전자는</span><span> </span><span>2025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이 </span><span>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span><span>의 탄소발자국</span><span>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7812fe81f6cf5392c31bca8a2efbe27e9091d19819a32a6c9236b1bf7f2003d6" dmcf-pid="8EEMPwphN5" dmcf-ptype="general"><span>LG전자는 2021년부터 올레드 TV 신제품에 대한 탄소발자국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했다.</span></p> <p contents-hash="40c1a3fb40ff333d78d80d93339cc941863bd0abeb2632024edf7e36b2d460d2" dmcf-pid="6DDRQrUlaZ" dmcf-ptype="general">카본트러스트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탄소발자국 인증을 부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6e8a90d718e0ce03f0b876944ba55d4c8d1a0bf322fb2909550f37603c93a" dmcf-pid="PwwexmuS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G5)가 카본트러스트 탄소저감 인증, 인터텍 자원효율 인증, E-순환거버넌스 E-순환우수제품 인증까지 주요 환경 관련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ZDNetKorea/20250409221807731sgvh.jpg" data-org-width="640" dmcf-mid="VEILJhbY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ZDNetKorea/20250409221807731sg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G5)가 카본트러스트 탄소저감 인증, 인터텍 자원효율 인증, E-순환거버넌스 E-순환우수제품 인증까지 주요 환경 관련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 LG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9f7a0e318ecef2fc3408370dee3ce86cfd485695623525611be73f1ee95a70" dmcf-pid="Q55swte7AH" dmcf-ptype="general">2025년형 LG 올레드 TV는 G5(83·77·65·55형), C5(83형) 모델이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을 줄여 탄소저감 인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7c549607f1ae85dcda993ce6c736b61b377c68a49b5cd7ca1cb0adbbfc772f0" dmcf-pid="x11OrFdzcG" dmcf-ptype="general">또 LG 올레드 TV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의 자원효율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a437e04816891ba5f11db868d4de73b43623b57499b79d8d5acda583f7af21b" dmcf-pid="yLL2bgHEjY" dmcf-ptype="general"><span>인증은 ▲재료 사용 효율성</span><span> ▲에너지 효율성 ▲재활용 소재 사용 등 엄격한 심사 항목을 통과한 제품만 받을 수 </span><span>있다. </span><span>LG 올레드 TV M5∙G5∙C5∙B5는 이번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환경 친화적인 설계를 인정받았다.</span></p> <p contents-hash="6562cc538ba3d4cdda31f16ccfb231d787b5955ac02c2472eaadd520d3dcc9d0" dmcf-pid="WooVKaXDgW" dmcf-ptype="general">LG 올레드 TV가 다양하고 엄격한 환경 인증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별도의 백라이트가 필요한 LCD TV 대비 부품 수가 적고, 가벼운 복합섬유소재를 대거 적용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94992244975f9dfac2ae802ad71f5e86c5443949d4e879888268bc7509d6823" dmcf-pid="Yggf9NZwgy" dmcf-ptype="general">65형 올레드 TV는 같은 크기의 주요 브랜드 LCD TV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은 약 60% 적고, 무게는 약 20% 가볍다. 이에 따라 LG전자가 올해 올레드 TV 제조에 사용하는 플라스틱량은 동일한 수량의 LCD TV 대비 약 1만6천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20420c44ed87577de70c3919eb39f7084b64b09fd6dcad444fb813165700b7d" dmcf-pid="Gaa42j5roT" dmcf-ptype="general">플라스틱 사용이 줄면서 생산∙운송 과정 등에서 배출되는 탄소량도 약 8만4천톤이 감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축구장 1만 1천개 면적에 해당하는 30년생 소나무 산림이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 수준이다.</p> <p contents-hash="d08dc7eea2214ed5e2cefffa69a8bcb9aa1f3e494a24d754f1d91aa485e072b7" dmcf-pid="HNN8VA1mAv" dmcf-ptype="general">또한 LG전자는 지난해 올레드 TV를 포함한 전체 TV 제조에 쓰인 플라스틱 사용량 가운데 약 30%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사용했다. 이를 통해 약 6천 3백톤의 폐플라스틱 재생 효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087b973aa285782dde3e125713c254431f65cb9751fa74b871b00803d92886a6" dmcf-pid="Xjj6fctsoS" dmcf-ptype="general">올해는 재생 플라스틱 사용 비율을 50% 수준으로 높여, 연간 약 7천 7백톤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285f6b0dbb57b6403be68990e7a6dec52306c56cf6064c4400886fb64c66f30" dmcf-pid="ZAAP4kFOgl"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국내에서도 환경 관련 인증을 통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 등 총 8개의 TV 신제품은 최근 한국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E-순환우수제품' 인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fb3a9b32e5526bd763c3a196faa11f6d1af7fb4f613d732d637e1793b6ba5b3" dmcf-pid="5ccQ8E3IAh"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 인증을 3년 연속 받으며 자원 순환을 고려한 제품 개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0c1fec276902c72c603c26f21a3e2f0cdf6520cee3ad792750f37fddf2f7a5c" dmcf-pid="1kkx6D0CAC" dmcf-ptype="general">백선필 LG전자 TV상품기획담당은 "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편리한 AI 기능뿐만 아니라 친환경 혁신에서도 더 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e15099c10ddfd4720d7c68e8d1b0fe636788236e7012202e505fc57fc1d66" dmcf-pid="tEEMPwphNI" dmcf-ptype="general">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액 1조·복구까지 100년..역대 최악의 산불 "지옥 같았다"[유퀴즈][★밤TView] 04-09 다음 하정우 여동생→미스터리 열쇠까지…정예진, 장르불문 ‘변신의 귀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