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 기부 유재석, 성묘객 실화로 난 의성 산불에 분노 “화나고 가슴 아파”(유퀴즈) 작성일 04-0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ZXGVDx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9f943db8f7cca14086cadaffe9a0bbb0971eebb02114f370d52f6ec7d2314" dmcf-pid="xV5ZHfw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222527904dvpk.jpg" data-org-width="640" dmcf-mid="6xz7Udva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222527904dv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9d076fdde1e8a79cd492157e7a41ad11b9c991ea2b85d3c03b0f05572bdb3" dmcf-pid="yInidCBW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222528082wcef.jpg" data-org-width="640" dmcf-mid="PNbBznWA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en/20250409222528082wc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CLnJhbY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f7e2d5a014e9b6a2a2024f3918527aaf6f290c2ca16b9e4eaeb2ea2953b8d3b" dmcf-pid="YhoLilKGWz"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이 성묘객 실화로 난 의성 산불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78bdb0e13f1db2c72b11d66cf6b9dc8685a5701c7216d7262a96538885da786" dmcf-pid="GlgonS9Hl7"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8회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김우영, 강민성 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52ff9bcedb48febda51b28b0866070115751d286ea6ad7b6f976bb04bba175" dmcf-pid="HplhIULKTu"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1일부터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대형 산불은 여의도 면적 156배에 달하는 국토를 태우고 열흘 만인 3월 30일 진화됐다. </p> <p contents-hash="4f85eb8e35dab696f67be0c984052df302ece82995cdb686cfdef4b4b5fece72" dmcf-pid="XUSlCuo9yU" dmcf-ptype="general">이날 산불 진화는 완료했으나 혹시 잔불이 있을까봐 예의주시 중이라고 밝힌 두 대원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로 산불이 나면 불의 최전선 속으로 약 20㎏의 호스를 이끌고 가장 먼저 뛰어드는 인물들이었다. </p> <p contents-hash="ddffb971baafab4be7b210eb0032a2b21272fa45ca7eb941ad4eedf4db3a632b" dmcf-pid="ZuvSh7g2Sp"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화재 열기가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열기라던데"라고 묻자 강민성 대원은 "거의 1200도까지 올라간다. 너무 기온이 높으니까 저도 모르게 머리카락 눈썹이 타있더라"고 밝혔고, 김우영 대원은 "사실 30초 버티기도 힘들다. '그래도 해야지'라고 하면서 오히려 호스 물을 몸에 뿌려가며 하기도 한다. 그래서 호스 물을 몸에 뿌리면 야간이 되면 추워진다. 불길 앞에 가면 너무 뜨겁고 그러길 반복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3019c558833bbc17aadcc1c8bf31a8ce4ce23fddcc9f65df4828691c9e63dd3" dmcf-pid="57TvlzaVl0" dmcf-ptype="general">김우영 대원은 불이 붙으면 "'위이잉'하면서 악마가 속삭이는 소리가 계속 난다"며 "돌 굴러가는 소리, 나무 타들어 가는 소리. 보면 '여기가 지옥이겠구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2e4cf55a86787311014b704fa7d8f053ccde9700ec9b29e8da798512dd3752" dmcf-pid="1zyTSqNfv3"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대원도 그런 마음이겠지만 저희도 사람이다. 불끄는 와중에 그런 (확산) 소식을 접했을 때 '와 불 낸 사람'하며 울화통이 터지더라"고 밝혔고 강민성 대원은 "욕을 잘 안 하는데"라며 김우영 대원이 욕을 한 사실을 전했다. 김우영 대원은 이에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6d4cac1a873c48ff49591187185b8582f1ed50532d6b215f9df14839dc817da" dmcf-pid="tqWyvBj4CF" dmcf-ptype="general">또 경북 의성 산불은 성묘객 실화로 추정 중이라는 그의 설명에 유재석은 "잠깐의 실수가 산림을 태우고 수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삶의 터전을 잃어 돌아갈 집이 없는 상황이잖나. 화가 나고 가슴이 아프다"면서 생태계 복구에 100년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3cc19ba78e53e618e25bc90a5a29f3e0cf5233f16d412e19e87bc504a6477d1" dmcf-pid="FBYWTbA8Ct" dmcf-ptype="general">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3월 24일 유재석이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3bGYyKc6h1"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KHGW9kPS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황민호, '국민 손자' 이름값…수산시장 한복판서 용돈 수금 [TV캡처] 04-09 다음 피해액 1조·복구까지 100년..역대 최악의 산불 "지옥 같았다"[유퀴즈][★밤TView]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