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망신살 제대로 뻗쳤다···대변 못 참고 실례('빌런의 나라' 작성일 04-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CAuJTN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6f54c117c6296784a8acecc6a541860e276d2477a0316ef343056d574438f" dmcf-pid="ZMZh8E3I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25443480jqzj.jpg" data-org-width="530" dmcf-mid="HkzZnS9H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225443480jq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bb5f2b9f8dab47cd5bc758f014890d64e1935c823c7fa2eceda06f2e89e981" dmcf-pid="5R5l6D0Ch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빌런의 나라’ 소유진이 오나라를 이겨 보려고 했다가 끝내 실례했다.</p> <p contents-hash="b909ed29f5533b737c16780a3a9444922ea22f1ed742618ece94af3ba5010f48" dmcf-pid="1e1SPwphyk"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KBS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에서는 사주 맹신론자 오나라(오나라 분)와 그를 반대하는 오유진(소유진 분)의 대립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000ca1fb51260101b32cf2836ab984f16c6623ecb10b54bc91d55d0830a129c" dmcf-pid="tdtvQrUlCc"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이제는 사주도 인터넷으로 봐준다. A.I가 핸드폰으로 사주를 다 봐준다”라며 사주에 강한 맹신을 보였다. 오유진은 “결혼식장이 하루 남는다 해서 하는데, 사주쟁이가 그날은 산 사람이 결혼하는 날이 아니라고 해서, 그거 액땜한다고 서현철이 매일 헌혈하고 피 뽑고 그랬다”라며 혀를 찼다.</p> <p contents-hash="6722eb2e533f90cfd2c60c2a1acfbb903a4f9f0ccd7574693712c32b6f5e1b4e" dmcf-pid="FJFTxmuSyA"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내일 너 급살에 망신살이 있다. 나가지 말아라. 액운을 피하려면 돼지고기를 먹어선 안 된다”라며 오유진의 행방을 막아세웠다. 이에 반발한 오유진은 오나라가 하지 말라는 걸 다했다. 만두를 일부러 먹어치운 오유진은 바로 배탈이 났지만, 오나라의 말을 부정하고자 억지로 장까지 봤다. 계단을 이용하지 말라는 오유진의 말 때문에, 배가 아픈 채로 오유진은 그대로 계단을 탔다. 오유진은 배탈을 어떻게든 참아보려 했지만 결국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d75e3382795f9be82b62ec54a48b590d28f268d8167ef515bca1a7e811635b4" dmcf-pid="3i3yMs7vhj" dmcf-ptype="general">오나라는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 나냐? 어디서 똥 냄새 안 나냐?”라고 물었고, 오유진은 “나니까, 닥쳐”라고 지적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f3295972295a1c2cfc2d843e4075b30ca46d15ba99d23bf1929aabe311c0246" dmcf-pid="0n0WROzTSN"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띠동갑 플로리스트와 핑크빛 기류 "신애라·하희라 닮은꼴 미녀"('신랑') 04-09 다음 우희진, "'오만추' 지상렬과 썸 아냐, 나랑 안 맞을 뿐 멋진 사람" ('라디오스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