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권순우, 국내 최고등급 '부산오픈 챌린저' 13일 출격 작성일 04-09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9/2025040915072405621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9231512137.png" alt="" /><em class="img_desc">부산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포스터. 사진[연합뉴스]</em></span> 정현(472위)과 권순우(440위)가 13일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에 출전한다.<br><br>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정현과 권순우, 정윤성(복식 314위), 어머니 국적을 따라 한국 선수로 활약 중인 헤라르드 캄파냐 리(406위) 등이 올해 부산오픈 챌린저에 나온다"고 발표했다.<br><br>총상금 20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스포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부산오픈 챌린저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ATP 대회 중 최고 등급의 대회다.<br><br>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 복식 우승자 남지성(복식 121위)을 비롯해 올해 마이애미오픈 단식 16강에 진출한 애덤 월튼(86위·호주), 2023년 윔블던 단식 8강에 오른 크리스토퍼 유뱅크스(110위·미국), 2023년 단식 세계 랭킹 37위까지 올랐던 에밀 루수부오리(226위·핀란드) 등 주요 선수들이 참가한다.<br><br>또한 지난해 호주오픈 주니어 단식 우승자인 사카모토 레이(279위·일본)도 주목할 만한 선수 중 하나다.<br><br>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경품권을 구매한 관람객은 19일과 20일 경기 후 진행되는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바흐 IOC 위원장 만나 '2036 올림픽' 공식화 04-09 다음 25기 영식, 영숙 플러팅에도 '철벽'.."타이밍 이미 지나가"[나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