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유재석 재산 상속 노리는 이유.."子 지호와 생일 똑같아"[라스] 작성일 04-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NyuJTNhw">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G0xcXQ0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4534d3e2137cabcf45d08157081b240eaa66711c294af813f35e6997c09ba" dmcf-pid="WHpMkZx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234430235sbn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S7xmuS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234430235sb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dea60097b7b0b0084f7ae03db76e79e13baec36417b2bd99a27a2710945f39" dmcf-pid="YXURE5MUCk" dmcf-ptype="general">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8c667f793e2da7f062e414fc6bf4484d0a01bfcd5d0eb582c8e1500c91363a6" dmcf-pid="GZueD1RuCc"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우희진, 황동주, 오마이걸 미미, 이시안이 함께하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182a93772a20742910545069af60c602e35e275d2328d13317b0bd6f3053ebea" dmcf-pid="H57dwte7WA" dmcf-ptype="general">이날 미미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 "남자와 여자 간의 썸타고 밀당하는 게 너무 힘들고, 안 좋아한다. 좋으면 직진하는 스타일인데 감정 소모가 싫다"며 "연애 세포가 죽은 것 같다. 저 살기 바쁘다. 누군가와 감정을 공유하는 것보다 내 취미 생활이 더 중요하다. 운동만 해도 발레, 복싱, 헬스, 요가, 수영까지 하니까 살기 바쁘다. 내 시간을 다른 사람한테 할애하기 싫다. 외로울 겨를 없이 하루가 바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2dce925f75d60e8b9536581633c5dfcd50274a3e90ae789897ab059c5b3a14" dmcf-pid="X57dwte7Wj" dmcf-ptype="general">이어 미미는 "(유) 재석 선배님의 아들과 생일이 같다. 5월 1일인데 같은 생일을 빌미로 상속받으려고 한다"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5c62c3a94d2564d2b811ef19995d130487d712e50b684c0d96569cc97ac4f67e" dmcf-pid="Z1zJrFdzCN"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최근에 재석 선배님과 함께 '식스센스: 시티투어' 하면서 인연으로 유튜브에도 출연하게 됐다. 제가 사실 토크를 잘하는 편이 아니다. 선배님한테 '제가 사실 토커가 아니고 리스너다. 긴장 많이 했다'라고 했는데 녹화 후에 연락이 와서 '미미야 너는 토커야. 넌 너무 잘하고 있어. 오늘 너무 고생 많았어'라고 연락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느꼈다"고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d4a79a78d95e39d399dfbb088c59995ee866d6442c3b200283985c683412a51" dmcf-pid="5tqim3Jqla" dmcf-ptype="general">이에 김국진은 "유재석 씨 사랑 독차지하고 있다"고 했고, 미미는 "독차지하려면 멀었다. (사랑받으려는) 사람이 많다"고 손사래 쳤다. </p> <p contents-hash="3fac7e2ba5d8edccfadd606da262a9bf9fac991d0510f93863dce013b4314e5d" dmcf-pid="1FBns0iBlg"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재석이 사랑을 차지하려고 사람들이 달려들면 재석이 갈기갈기, 사방팔방으로 찢어진다"고 해 웃음을 안겼고, 미미는 "(유재석) 곁에 있는 거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t3bLOpnbC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탈덕수용소' 일침…"사람 대 사람으로 본 적도 없다" 04-09 다음 황동주, "이영자와 현커? 나도 궁금해…9년째 이어진 설렘" [라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