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OST 콘서트’, 홍콩-필리핀 이어 대만에서 성료 작성일 04-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eq4kFO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ca321e87bf096b27295326d7d0dcb974ae4e1903f2842f2c9a97dbf69ff13" dmcf-pid="GSweaW41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스트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1740mhxl.jpg" data-org-width="1100" dmcf-mid="xqrkIULK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1740m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스트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45fc19082e26c99f1ee6c187d97ea63d9099a11559e4d177bfac0bf01cc1e" dmcf-pid="HvrdNY8t7g" dmcf-ptype="general"><br><br>K-드라마 OST가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재탄생하며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br><br>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K-드라마 OST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이는 ‘K-드라마 OST 라이브 콘서트’가 지난 2024년 12월과 2025년 3월, 각각 대만(중화민국)의 타이베이와 가오슝에서 개최됐다. 이 공연은 홍콩과 필리핀에 이어 열린 해외 투어로, K-OST 콘서트가 새로운 문화 교류의 포맷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증명했다.<br><br>콘서트에서는 ‘대장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부부의 세계’, ‘킹더랜드’ 등 대표 K-드라마 OST 명곡들을 풀오케스트라로 편곡해 연주했다. 관객들은 ‘드라마를 보는 것이 아닌, 듣는 감동‘이라는 새로운 경험에 열광했다.<br><br>지난 3월 가오슝 시립미술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두 번째 대만 콘서트는 가오슝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모스트 오케스트라의 김미정 악장의 특별한 협연으로 이목을 모았다. 아이유의 ’좋은날‘을 비롯해 비롯해 BTS, NCT127 등 다수의 K-pop 앨범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사랑의 불시착’ 등 수 많은 OST 앨범 녹음에 참여한 연주팀 융스트링의 리더로도 잘 알려져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정 악장은 이번 무대에서도 섬세하고 강렬한 연주로 현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c4d47f58fbdaf7cd50d69313e4a379985aad8670728e655c5e9b1d7377e09" dmcf-pid="XTmJjG6F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스트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3100zeaj.jpg" data-org-width="800" dmcf-mid="yB5G3MhL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3100ze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스트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f7f852108d44ca0ba3873302f50583e23b45d26b622bcb237d7aabfac1872" dmcf-pid="ZysiAHP3FL" dmcf-ptype="general"><br><br>대만 공연의 앵콜 무대에서는, 모스트 오케스트라가 최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발매한 ‘밤양갱’의 연주가 울려퍼지며 전 새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br><br>‘K-드라마 OST 라이브 콘서트’는 여러 K-pop 아티스트들의 해외 투어와 달리, 현지 오케스트라 및 현지 가수들의 참여가 가능한 콘서트인 만큼, 해외 오케스트라 및 유관기관들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br><br>이를 방증하듯, 한국-필리핀 수교 75주년을 기념해 마닐라에서 열린 K-OST 필리핀 콘서트에는 필리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양국의 가수가 함께 출연해 우호와 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콘서트는 필리핀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최우수문화원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는 K-OST 콘서트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 외교의 실질적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br><br>완성도 높은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와 유연한 공연 구성력은 여느 K-콘텐츠와 달리 현지와의 협업이 가능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해외 문화 기관과 음악 단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공연을 제작한 모스트콘텐츠는 “모스트 오케스트라는 K-OST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형식의 OST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다”며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한 음원도 발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K-드라마 OST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2025년에도 국내외에서 다수의 OST 콘서트와 오케스트라 버전 음원 발매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d771a19a3f50400d6d778aa6d8b7c5598cd95deb61bb5d7ab4a187704bfa0" dmcf-pid="5WOncXQ0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스트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4672vrgw.jpg" data-org-width="1100" dmcf-mid="WobH0Rlo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khan/20250409235724672v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스트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b626e49d1f0272cb0515b068d3bc81ecb8affdfe63edf6cb36dc15f917993" dmcf-pid="1YILkZxpzi" dmcf-ptype="general"><br><br>‘K-드라마 OST 라이브 콘서트’는 K-콘텐츠의 감동을 오케스트라라는 고품격 무대로 확장하며, 한류 공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역대 최악의 산불…몸에 물 뿌려가며 버텨" (유퀴즈) 04-09 다음 '최고의 방패' 이창호 VS '최강의 창' 유창혁 '결승 충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