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母, 22살 연상 남편 거지인줄…"형편 어려워 아들 키 못 커" ('슈돌') 작성일 04-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rudCBWHh">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7em7JhbYG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6f5bd7123e96a4f690e5e2f5b704761eaecb5f22e38ea8fef6afc5288f61f" dmcf-pid="zdszilKG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35203931jtkd.jpg" data-org-width="1096" dmcf-mid="pFcFQrUl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35203931jt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22316e9dd116f6a08f63bc8a810ee45e06aec52fb2109f84d9e4d71635da4" dmcf-pid="qJOqnS9H1O" dmcf-ptype="general"><br>가수 황민호의 모친이 가난했던 신혼생활에 대해 고백했다.<br><br>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67회는 '나에게 넌 기적이야' 편으로 꾸며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황민호의 가족들은 작은 아빠와 고모를 집으로 초대했다. 황민호의 엄마 부티리 씨는 19살 차이 나는 올케와 생일상을 함께 차리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br><br>황민호 부친은 "생일상 고생 많았다"며 부티리 씨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올케도 "형수가 고생 진짜 많이 했다. 없는 오빠 만나서"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b6e183336d725e240bdadb6e3283a293d18e7940151d0e9b14b345bd51868" dmcf-pid="BiIBLv2X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35205311wowx.jpg" data-org-width="1096" dmcf-mid="Ur5Rs0iB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35205311wo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b97a375e5dd2da2909c67ca03eb1a7e83bf3eab4a96152ef1fce80a4889b4" dmcf-pid="bnCboTVZYm" dmcf-ptype="general"><br>부티리 씨는 "내가 베트남에서도 침대 생활했는데 한국 와서 바닥에서 잤다"고 고백했다. 남편도 "한국 온 지 이틀 만에 장사하러 같이 (아내를) 데리고 나갔다. 형편이 안 좋아서"고 덧붙였다.<br><br>당시 장사를 할 시절 부티리 씨는 "트럭 앞자리에 보니까 딸기 박스부터 사랑방 캔디도 잔뜩 있더라. 쓰레기 줍는 놈한테 결혼 와버렸다. 나 시집 잘못 왔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거지인 줄 알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부부는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겼던 신혼이었다며 밥 먹을 시간도 없었다고. 부티리 씨는 "못 먹어서 애가 작은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br><br>지금은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에 부티리 씨는 "아들들이 너무 착하다"며 자랑스러워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시안 “육준서와 손만 잡고 자…‘솔로지옥4’ 후 관계는” (라스) 04-09 다음 25기 영수, 영자 정리한다더니 "네가 너무 좋아" 고백…영자 "안심했는데"('나는 솔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