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리그 7연승·SK 설욕전' 두마리 토끼 잡는다 작성일 04-10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 SK와 시즌 마지막 경기<br>세이브 1위 박새영 활약 기대<br>21일 준PO 승자와 경기 예정</strong>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와 올해 마지막으로 맞붙어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척시청이 오는 13일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한 번도 이기지 못한 SK슈가글라이더즈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홈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삼척시청은 오는 13일 오후 12시 50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와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br><br>이날 경기는 정규리그 1위와 2위의 경기로 열리게 되면서 '미리보는 포스트시즌' 경기로 주목받고 있다.<br><br>삼척시청은 현재 14승 1무 5패로 승점 29를 획득하며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3위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도 24-20으로 승리하며 승점차를 1경기 이상 격차로 벌리며 마지막 경기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2위를 확정 지은 상태다.<br><br>그러나 삼척과 SK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0승 2패로 삼척시청은 올 시즌 한 번도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br><br>지난 1월29일과 2월21일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전에서 각각 21대 30, 31대 24 등 큰 점수 차로 패배했다.<br><br>하지만 삼척은 다행히 현재 리그 6연승을 달리며 쾌조의 분위기로 순항중이다. 또한 세이브 274회로 세이브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새영 골키퍼의 미친 선방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반면 상대팀 SK는 지난 5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에게 26대 24로 패배했다.<br><br>정규리그 개막 후 19전 전승을 하고 있던 SK는 전승 우승을 단 2경기 남기고 부산에게 덜미를 잡혔다.<br><br>이 기세를 몰아 삼척시청은 정규리그 7연승과 함께 지난 패배를 설욕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절호의 기회가 맞았다.<br><br>한편 핸드볼 H리그 여자부의 포스트시즌은 오는 19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정규리그 3위와 4위의 경기로 시작한다.<br><br>삼척이 2위를 확정함에 따라 오는 21일 준PO 승자와 경기를 갖는다.<br><br>김정호 kimjho@kado.net<br><br>#삼척시청 #7연승 #설욕전 #정규리그 #슈가글라이더즈<br><br> 관련자료 이전 서정진 회장 ‘핫라인’ 쟁취한 카이스트 학생의 패기 “질문있습니다!” 04-10 다음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선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