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 성시경, 전격 공연 중단 속 콘텐츠는 계속→홍보비 안 받는 이유 ('먹을텐데') 작성일 04-1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m8peSg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fa7ee14a0a22e4322b5556f08926e133ec78a5a9006dae23782d96c1b8267" dmcf-pid="KDs6Udva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00509169woac.jpg" data-org-width="520" dmcf-mid="7bLqHfwM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00509169wo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64e8ab6ce9ad7cec8a0bce856e9eff3cc1d3b340d3412393c406aa66f4feb" dmcf-pid="9wOPuJTNO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성시경이 개인 콘텐츠 내 홍보비를 받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c787038b99f51d988d0b8cafcd875a4bcf96fc57534729c1f10eff3fb458b84" dmcf-pid="2rIQ7iyjDu"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먹을텐데 학동역' 편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성시경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야당'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9f598e04d2bffc2400be7ba0dd247fa14f260cdd1099b9e6c834a2bc117c6b1" dmcf-pid="VmCxznWAmU"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유해진, 박해준 배우랑 (만날텐데) 촬영을 했다"며 "박해준이 짜장면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침 11시부터 준비해서 2시부터 4시까지 찍고 9시 반까지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22586d6b89da11438cb0aea4ed4c951ff66afb8d1cef9bd675c688acf21bff" dmcf-pid="fshMqLYcrp" dmcf-ptype="general">"나도 문제고, 형들도 문제다. 끝내려고 했는데, 계속 '한 잔만 더 하자고' 하더라"며 "영화 개봉 전에 소개될 것 같다"며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8dd549c112d8e9bff157a106e689617498cd919e0a712ebc1644f1e80411e" dmcf-pid="4OlRBoGk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성시경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00510590piip.png" data-org-width="640" dmcf-mid="ztfBX4rR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000510590pi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성시경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53a6e4d442240d52046c2f6f1c73978ce323ee42802431d5f5d55eb6a19b1b" dmcf-pid="8ISebgHEw3"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홍보비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시장이 커지면서 광고비도 수직상승했다.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되는 채널이 많다. 성시경 채널의 영향력을 봤을 때, 수천만 원의 광고비가 측정될 수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d2bf2bddddf156511c9031b9509ba5108b53a51f5e88e4e2e5d65f667976f284" dmcf-pid="6cwf3MhLOF"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시경은 과감히 홍보비를 받지 않고 있다. "'먹을텐데' 하면서 돈 받았으면 지금...", "인기 블로그는 뭐 몇천만 원 받잖아", "그러면 나 얼마를 벌었을까?"라고 상상했다.</p> <p contents-hash="9377c32f2e6f03d25b137ab578e138ebccff339e5ad32db8a6d28ca22ffbbb12" dmcf-pid="Pkr40Rlow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보비를 받았다면) 아마 안 보셨을 거야. 맞아. 그렇게는 못 해"라고 단호히 말하며 "받으면 좋죠. 근데 뭔가 찜찜하잖아. 내 시청자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느낌? 또 편집을 허락받아야 하고"라고 홍보비를 받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QEm8peSgE1"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qhoebgHEmb"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qhoebgHEmb"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XbDmzTcPYJk?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64397e7318b7d26d0e05fb406f41b765e1ba69f422c1648a53deeaa1d796365b" dmcf-pid="xDs6Udvaw5"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2년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를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8d51519c2025c7d51da2f83658bdc896b55545617b1d7d9e5fd57ee1296a1c" dmcf-pid="yq9SAHP3sZ"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면서도 '지난해 공연이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e0c31a3ea0512d05a6c14ec195713b9fdf2cbc8607240bd6b633a3e7c114295" dmcf-pid="WB2vcXQ0wX"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전혀 쉬고 있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저 자신도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 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대관이 된다면 그 음악으로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0d7aab0cce8aab69c402b2dc6fa5e4d3ffbe0c5b8da9f1cc71c4eb34e66569" dmcf-pid="YbVTkZxpwH" dmcf-ptype="general">'축가'는 성시경의 이름을 건 봄 시즌 대표 야외 콘서트로, 그의 히트곡들을 5월의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이 열리지 않았던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매진을 달성, 지난해까지 '11번째 완판' 기록을 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 정규 3집 선공개곡 ‘러브 앤 헤이트’ MV 티저 공개···김도연, 모델 홍태준과 파격 빗속 키스신 열연 04-10 다음 장우혁, 신애라·하희라 닮은 띠동갑 플로리스트와 핑크빛‥김종민과 더블데이트?(신랑수업)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