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 호텔급 조식 바치며 구애…미경 "아직 헷갈려" 밀당 작성일 04-10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zmpmuS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1258d7f999e7e163d38db3ae2dfe6b1e310efb7dfb56b850707ab560f3c16" dmcf-pid="ZSqsUs7v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식이 미경에게 조식을 바치며 구애를 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4847ak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0lxOxCn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4847ak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식이 미경에게 조식을 바치며 구애를 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77b06fb77f55c8439e74b66f1f37a10400fdb88a188806ad6346953eaed59" dmcf-pid="5vBOuOz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프콘이 영식을 보며 이름을 '관식'으로 바꿔야한다고 말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6238um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e5Q5MU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6238um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프콘이 영식을 보며 이름을 '관식'으로 바꿔야한다고 말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c9b91baedc9e46d3003143808d12f8983535eb7bf0a104f958b83650a956f" dmcf-pid="1TbI7Iqy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경이 영식에게 확신을 갖지 못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7648zi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HqHLyLYc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015817648z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경이 영식에게 확신을 갖지 못했다. /사진=SBSPlus·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a7c271afd0c92f69572bcebe633962deaf6bb6cf2072bafebb2e1aa6d6006" dmcf-pid="tyKCzCBWZ8" dmcf-ptype="general">영식이 미경만을 위한 조식을 바쳤다. 하지만 미경은 '커플 이미지로 굳어지는 게 무섭다'는 이유로 영식을 끝까지 밀당했다.</p> <p contents-hash="0a0a3c73d5334c62efd7546ac74924b3e5ae4d6b8d5f26f75d6de7299a6021eb" dmcf-pid="FW9hqhbYY4" dmcf-ptype="general">9일 방영된 SBSPlus·ENA '나는 솔로' 196회에서는 솔로 나라 25번지에 모인 솔로 남녀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d93d8f264797fe64da67e45a4691a5abc971b7ca2a5ec968f446d177387a27f" dmcf-pid="3Y2lBlKGGf" dmcf-ptype="general">아침이 밝자 영식은 공용 거실에서 미경을 위한 조식을 차렸다. 이때 미경과 여성 솔로들이 영식이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p> <p contents-hash="ab7ebade0565252e2846ae0fb0bfde8cb474a4535efca77f466757d4a0b887dc" dmcf-pid="0GVSbS9HtV" dmcf-ptype="general">미경은 "감동을 주는 사람인 것 같긴 하다"며 영식의 모습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89bc49b5f5e6294f1275733f6e1eb07e399aa17f052a1c57d7adb41776409d3e" dmcf-pid="pHfvKv2Xt2" dmcf-ptype="general">이후 영식은 조식을 들고 직접 여자 숙소로 가 미경에게 끊임없이 구애했다.</p> <p contents-hash="92a3cc56cbffb74e9908ae0e8286081245d69610f4396c5f5155d7fc77537118" dmcf-pid="UIUDFD0Ct9"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데프콘은 "이름을 관식으로 바꿔줘야 된다"며 '폭싹 속았수다'에 나오는 사랑꾼 주인공을 소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df6682c5d4750114f92fc97b01f7c24bce94352f2aeaf19943a185e213004c" dmcf-pid="uCuw3wphZK" dmcf-ptype="general">미경은 "3시간 자고 일어나 이걸 준비했냐. 그렇게 자면 쓰러질 것 같다"며 영식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221a51b87bb428c8991b11cb758622dbd23d1486eb403fa66396ec15376ce4b" dmcf-pid="7h7r0rUlHb" dmcf-ptype="general">이때 영식은 "미경이 옆에 있어 주면 된다"며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b352dd8518ace060f43dba161a0e1fca1c18ff9fdaf192a4686801dcfb3422b" dmcf-pid="zlzmpmuS5B" dmcf-ptype="general">하지만 미경은 "아직 헷갈리는 단계다. 영식에게 분명히 설렘이 있고 호감이 있다. 하지만 영식의 애정 공세로 인한 건지 아니면 그런 거 없이도 호감 있고 설레는 건지 헷갈린다. 무엇보다 아직은 열려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를 딱 알아보고 싶다기 보다 마음이 열려있고 싶다"고 애매모호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54834380b1299595ede766683af756fd7e5a5317146f85ef5f4a44574e3689e" dmcf-pid="qSqsUs7vG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데프콘은 송해나에게 "여자어 해석 좀 해달라"고 요청했고 송해나는 "영식이 아직 미경 마음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해석했고 이이경은 "영식은 지금 당장 선택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옆에 있어줄 것 같다"고 미경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b11c88bc3220f4214c2aa91f8996afb43e52467af9b4072507b0ae676fe708f" dmcf-pid="BvBOuOzTYz" dmcf-ptype="general">조식으로 아침 식사를 끝내고 미경은 공용거실에서 남자 솔로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때 상철이 미경에게 "오늘 누구랑 데이트할 거냐"고 묻자 미경은 웃으며 "모르죠"라고 대답해 영식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4426d591f24220b253ce3da90e3e35f7a0ded11906c4518204aa5134341f4f5" dmcf-pid="bTbI7IqyZ7" dmcf-ptype="general">영식은 사람이 많을 때 유독 회피하는 미경에게 "(사람들이 많을 때) 내가 말 걸고 다가가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에요?"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f773185cf16fc2d2209211fa6cf084221c50f7d92fad0c75bbb38483f7e3289c" dmcf-pid="KyKCzCBWGu" dmcf-ptype="general">미경은 "뭔가 커플로 이미지가 굳어지는 게 무서운 것 같다"며 둘만 있을 때 모두가 피해주는 상황에 대해 "너무 불편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영식은 슬그머니 자리를 피해줬다.</p> <p contents-hash="54a051f962559858fd94dd0343aba02624e77469ba74ac20733c095ab308000b" dmcf-pid="9W9hqhbY1U"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식이 만들어준 틈새 속으로 영호가 파고들었다.</p> <p contents-hash="d1a61ca6df5920f7a4674f534a5f2cf04fef243c0a9530e7d3de5351c52a9aab" dmcf-pid="2Y2lBlKGHp" dmcf-ptype="general">영호는 요리하는 미경에게 다가가 "평소 집에서 많이 해 먹어? 요리를 하기는 해?"라며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79773ee42ea82046892f3f0c34cdfdf279c30eb06d742ba120bba223b619ac9" dmcf-pid="VGVSbS9HG0"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를 통해 영호는 "미경을 알아보고 싶었다. 나이도 동갑이고 조곤조곤 친근하게 대화하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f82a1f265c248221ca6c8ebb9f12ce12894d6d1a7bc51d5d42a3b34154d97f" dmcf-pid="fHfvKv2XH3"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내려놓겠다던 영수, 대뜸 영자 향해 "너무 좋아해" 고백 04-10 다음 "외모가 꽂혀야 돼" 영숙, 상철에 이어 영식까지 '무소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