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의 밤’을 달리세요 작성일 04-10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979 서울러닝크루’ 오늘부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4/10/0003627213_001_20250410030210844.jpg" alt="" /></span>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도심 일대를 달리는 ‘7979 서울 러닝크루’가 10일부터 시작돼 10월 30일까지 30주간 열린다.<br><br> 서울시와 동아일보사가 운영하는 7979 서울 러닝크루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79), 도심 속을 달리며 친구(79)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22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다.<br><br> 첫해 400명에서 지난해 4311명으로 참가자가 꾸준히 늘면서 프로그램도 다양해졌다. 올해는 수준별로 청계광장, 반포한강공원, 여의도공원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야경을 보며 5km의 코스를 달리는 청계광장은 초급자 코스, 5km에서 10km까지 달리는 반포한강공원은 중급자 코스다. 인터벌트레이닝과 서킷트레이닝 등 상급자들을 위한 코스는 여의도공원에 마련됐다.<br><br> 서울시는 안전한 도심 러닝 문화 선도를 위해 올해 행사 목표를 ‘런티켓(러닝+에티켓)’으로 잡았다. 러너들과 일반 시민들의 마찰을 줄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적극 펼칠 예정이다. 권역별로 엘리트 선수 출신 코치 외에도 경험이 풍부한 페이서를 투입해 안전한 레이스를 돕는다.<br><br> 참가 신청은 7979 서울 러닝크루 공식 인스타그램(@7979_SRC)이나 동마클럽 홈페이지(dongma.club)를 통해 할 수 있다.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권역별로 60명씩 모집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이민정, 틈만나면 딸 자랑 도치맘‥“엄마 닮았네” 칭찬에 미소(이민정MJ) 04-10 다음 영식의 끊없는 구애에 미경 드디어 '확신'…영호는 옥순에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