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재활용 역겨워"…엑소 출신 타오, 여성용품사업 진출 선언 작성일 04-10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IZnuo9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cfc12f083a562630b90d819112ddd9a5dcdcb7963ed6caf7016f59440a5b4" dmcf-pid="bUC5L7g2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타오(왼쪽)와 레이가 2014년 7월 한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2025.4.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30019185qynw.jpg" data-org-width="499" dmcf-mid="qiXh8HP3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30019185qy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타오(왼쪽)와 레이가 2014년 7월 한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2025.4.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53b79416ad286e05a28e050eb7ed1b98f9d26c6b30260332e0a118d432a66" dmcf-pid="Kuh1ozaVX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 가수 타오가 여성 위생용품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43d0ff8d8f958723596361f035e18369b5f032d1cb71f4e8added3cdca249b5c" dmcf-pid="97ltgqNf5Q" dmcf-ptype="general">타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국에서 일어난 생리대 재활용 논란에 강하게 분노하며 "정말 역겹다. 기업들이 이익을 위해 여성들의 건강을 희생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030f8cfa819114c4969bcdebd4a88767b7b9d873f00af0d1f4875982edea532" dmcf-pid="2zSFaBj4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타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생리대 생산에 뛰어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e2f5c05f2047ab06825c7524d8b79b7bbd6515f2aa42b8f631c025966c0ef95" dmcf-pid="Vqv3NbA856" dmcf-ptype="general">그는 "생리대 공장을 세워 24시간 생산 과정을 생중계하겠다"며 "원자재 조달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걸쳐 대중의 감독을 받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ede9b4bb5e64798b08572d6b0ab9fb4aa2d441601da2ab95762243efd8fd5d" dmcf-pid="fBT0jKc6Z8" dmcf-ptype="general">타오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생리대 공급 업체와 접촉을 시작했다"며, 사업 파트너이자 아내인 쉬이양과 여성 팀원들이 90일 동안 제품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04094cc4b6c38d04bcf8f945acd929de8c96a540300a95e6d37855c05807cd2" dmcf-pid="4bypA9kPt4"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생산하는 생리대 제품은 절대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fc5d85f2a399ad54a96c0deb2226fca603a471bfe270dc85347ac14b3bfda14" dmcf-pid="8KWUc2EQXf" dmcf-ptype="general">지난달 중국 CCTV는 중국 산둥성 지닝시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가 불량 판정을 받아 폐기 대상인 생리대와 기저귀를 위생용품 업체들에서 저렴한 가격에 대량으로 사들인 뒤 재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e1e616184035195cd0ded5de49adc42b1ca00c59b622bed30d85a3eec347ece" dmcf-pid="6GAl6XQ05V"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바닥에는 기저귀와 생리대가 무분별하게 널려있었다. 이들 폐기물은 재포장 후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돼 업자들은 약 30배의 폭리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d3767be6f031f1e31425391a30836ecde33670d1b30fa20f04ace3bc747b549" dmcf-pid="PHcSPZxpX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wrcmani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혈당 공포' 영철, 데이트 가서 대화 대신 '폭풍흡입'만… 04-10 다음 ‘이병헌♥’ 이민정, 틈만나면 딸 자랑 도치맘‥“엄마 닮았네” 칭찬에 미소(이민정MJ)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