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이영표 감독, '에이스 지우개' 심으뜸→'찬스 메이커' 이유정···NEW대표팀 7인 선발 작성일 04-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C9iULK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e0d3a02b8f348728902cee9a772aee5e8335206dead74dfff2e07ff533984" dmcf-pid="3Nh2nuo9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BSfunE/20250410035102144mirr.jpg" data-org-width="700" dmcf-mid="tZC9iULK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BSfunE/20250410035102144mi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2dc5a25cc712cf99b78c7730ebdb57c91a5c5d93cff9be8d75d04a3a968f3" dmcf-pid="0jlVL7g2v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심으뜸과 이유정이 새롭게 대표팀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4f3179a47691911d024f067bdb13cfd3140759ec4a701548a1a553f96ba2275f" dmcf-pid="pDWPjKc6SV"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골때녀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가 발표됐다.</p> <p contents-hash="e96b84e7cb4f639eea0da0cdda9abb05da7cef35c02caa2338248354d1aebd86" dmcf-pid="UwYQA9kPv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영표 감독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최종 엔트리 7인을 발표했다. 그는 가장 먼저 허경희를 호명했다.</p> <p contents-hash="a682e4d3b310bf67d5af54b33d85434a5580bf0b2b5ad0181c29e1aa8d378aef" dmcf-pid="urGxc2EQv9" dmcf-ptype="general">필드 플레이뿐만 아니라 골키퍼로도 활약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허경희가 가장 먼저 대표팀에 승선한 것. 이어 박하얀을 호명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기술적이고 왼발을 잘 쓰는 장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수비력이 능수능란한 수준이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9e3c5e73e331a6721ba7ed2a1e816955991b6b0dd3e86825683e8ceae38761b" dmcf-pid="7mHMkVDxWK"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안정적인 에이스 정혜인과 뉴 에이스 박지안을 차례대로 호명했다. 그리고 이번 G리그부터 골때녀에 합류한 이유정도 대표팀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d55319e8fa21798bb5f3d848ecb8c09223cc2d9daec620d0ff81aaa089a0a652" dmcf-pid="zsXREfwMSb" dmcf-ptype="general">이영표 감독은 이유정에 대해 "골때녀 멤버들 중에서 가장 빠른 민첩성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기동력에 슈팅력까지 더해서 찬스 메이커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할 것 같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c70cbe80c87a6d5f310a07653af3f02fa4e00973711aa785f29eadc81b96852b" dmcf-pid="qOZeD4rRhB"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섯 번째 선수로 키썸을 호명했다. 앞서 키썸은 본인보다 허경희의 대표팀 합류가 맞다며 지난 경기 패배에 대한 자책을 하기도 했던 바. 이에 키썸은 자신의 대표팀 발탁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3701dee103c337f0268aec4196bba41f891a12aaa8a1d7cbe8f586ca37c13fa" dmcf-pid="BI5dw8meWq" dmcf-ptype="general">이영표 감독은 키썸에 대해 "활동적이고 콜도 좋고 전문 골키퍼 중에서는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추켜 세웠다.</p> <p contents-hash="5da361e26f6673f43491c0f07d4c56c09351f91841d4c89abdea57038bd651c1" dmcf-pid="bC1Jr6sdSz" dmcf-ptype="general">대표팀 마지막 한 자리는 심으뜸이 차지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심으뜸은 상대 에이스 한 명을 완전히 지워놓을 수 있다. 공격수이면서 몸싸움을 통해 상대를 괴롭히고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능력이 독보적이다"라며 그를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31ec4741cfcbfa91388e7c0776b8cea02b2b0a86c9c78f7aa9512b97445f76" dmcf-pid="KhtimPOJh7" dmcf-ptype="general">이후 대표팀은 지난 경기 패배 요인을 분석하고 매일 같이 훈련을 하며 한일전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f96ebd40a42397fc873a2f2c2919ebf42bf744ddffbd07eb8ef7b10c01498576" dmcf-pid="9Mc08HP3yu" dmcf-ptype="general">그리고 드디어 한일전 2차전의 날이 밝았다. 양 팀 대표팀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도 서로에 대한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226d58a8f983ae1b7f989dc5de35f8dfe5b146fc4e0c7f96d688009083d1f31" dmcf-pid="2Rkp6XQ0hU" dmcf-ptype="general">지난 경기 승리의 주역 일본팀 마시마는 "저번에는 두 골 넣었으니까 이번에는 해트트릭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사오리 역시 "승리의 맛을 봤으니 이번에도 이길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75b277d0e9ab2ea60c0f9b3137f591677617ac61d1114f2f2c9b3e18f7dba940" dmcf-pid="VeEUPZxphp" dmcf-ptype="general">그리고 골때녀 대표팀은 "단단히 준비를 했으니 오늘 이길 자신이 있다"라며 "태극기의 명예를 걸고 누구보다 열심히 싸우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0a00b057a3004a3ca2b2e279f9db25b1d865a6f5b50593441542b4c324f5d8e" dmcf-pid="fdDuQ5MUl0" dmcf-ptype="general">전 원더우먼 출신인 송소희와 국내 최초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레인보우 합창단의 특별무대로 시작된 한일전 2차전.</p> <p contents-hash="b47ffc82266ac16c12cf14960b93bb7db9fbcead356b9affd4a2de444babbf45" dmcf-pid="4Jw7x1RuS3" dmcf-ptype="general">일본팀 마에노조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좋은 경기로 이기겠다"라며 승장으로서의 여유를 드러냈고, 골때녀팀 이영표 감독은 "오늘은 경기가 끝났을 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웃으시면서 경기장을 나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한일전 2차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96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가은 택시기사 도전 "아빠 태우고 싶어서"…싱글맘의 감동 도전기 04-10 다음 농심, 전주국제영화제 업무협약 체결···‘농심신라면상’ 시상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