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사격팀, 공기소총 단체전 한국 타이기록 달성 작성일 04-10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0/2025040916432504878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0050511445.png" alt="" /><em class="img_desc">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 10m 공기소총 개인전 입상자. 사진[연합뉴스]</em></span> 보은군청 사격팀이 남자 공기소총 10m 단체전에서 한국 타이기록을 달성했다.<br><br>9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보은군청 소속 김우림, 황준식, 최성원, 공성빈은 공기소총 10m 남자 일반부 본선에서 1,890.1점을 합작해 기존 한국 기록과 동일한 성적을 기록했다. 사격 단체전은 본선에서 같은 팀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br><br>특히 김우림은 본선 631.7점, 결선 251.3점으로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준표(경기도청)가 결선 249.5점으로 은메달을,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KT)이 결선 228.5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김우림은 "팀원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노력했고, 서로 믿고 역할에 집중한 결과"라며 "팀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황현덕 인천사격연맹 회장은 "미추홀기 대회는 한국 타이기록을 포함해 대회 신기록 32개, 타이 7개 등 신기록이 쏟아지며 한국 사격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6개교 140명 출전, 중등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14일 개막 04-10 다음 장원영 비방 '사이버레커' 소송 변호사, 집념의 승소 비화 공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