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마약 투약 혐의’ BJ 세야, 1심 징역 3년 6개월 선고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mIZrUl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9e7aeed6ba56da034e68d04103f5996d0c7b15246052268337da22068cf2c" dmcf-pid="GBsC5muS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J 세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053308110revz.png" data-org-width="1100" dmcf-mid="WUkwWcts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053308110rev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J 세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590c3f2dbd96542ef79abf96cd665c8d75fac627c5d38c8a78b9e06ea9e19f" dmcf-pid="HbOh1s7v7A" dmcf-ptype="general"><br><br>‘집단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이온 인터넷 방송인 BJ 세야(본명 박대세)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br><br>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지난 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야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하고 약물 중독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추징금 1억 5316만원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이 BJ 세야에게 징역 6년을 구형한 것과 비교하면 형량이 줄었다.<br><br>재판부는 “피고인이 마약류를 취급한 기간이 짧지 않고, 취급한 마약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양도 상당하다”며 “일상적으로 별다른 제약 없이 마음껏 마약을 매수해 사용해 오는 등 어느 정도 반사회적 징표가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업무 관계자나 지인들에게 마약류 매수를 지시 또는 부탁하는 방법으로 빈번하게 마약류를 접해 왔고 결국 이 사건 공범으로 가담시키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고 판시했다.<br><br>양형 이유에 대해 재판부는 “죄질이 상당히 좋지 않고 비난의 여지가 적지 않다. 마약류 의존도가 매우 높고 재범 가능성 역시 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오랜 기간 겪어온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측면이 있다”며 “약물 의존성을 고백하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재범하지 않을 것을 강하게 다짐하고 있다. 가족과 지인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BJ 세야는 2021년 6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케타민, 엑스터시, 대마 등 1억5000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구매해 투약 및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2023년에도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 김강패에게 마약류를 건네받은 뒤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여러 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도 받았다.<br><br>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출신 인터넷 방송인 김강패(김재왕)에게 마약류를 건네받아 자택에서 지인들과 여러 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세야는 2024년 8월 개인 채널에서 “1년 6개월 전 자백하고 경찰서에 다녀왔다. 그때부터 성실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br><br>경찰은 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2024년 9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경찰은 같은 달 20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검찰은 다음 달인 10월 구속기소했다.<br><br>마약류를 건넨 혐의를 받은 김강패는 2024년 9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지난 2월 1심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수, 영자 정리한다더니…"네가 좋아" 급 고백 [RE:TV] 04-10 다음 ‘허식당’ 이수민,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 몰입 견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